이번 시간 키비의 워크숍은 저번주에 비교했을때
조금더 구체적이였던것 같았다. 한주동안 만든 가사를 가지고
무작위로 던지는 비트에 맞춰 부르는 것을 통해서 코멘트를
해주었는데 랩에 있어서 뭔가 필요했던 코멘트 였던것 같다.
메세지의 전달력 발음...크게 와닿았던 부분이다.
발음이라는것이 또박또박한 발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떤 부분을 더 갚게 전달할것인지에 따라 전달력이
결정된다는 그말이 정말 크게와닿았다,
랩을 뱉는 시간이 끝나고 번개곡을 만드는 시간
주제는 자신의 소개곡이였다. 때때로 깊게 고민해서
만든 가사보다 즉흥적인 Feel에 의해서 풀어나가는
가사가 좋을때가 있는데 "그때"였던것 같다.
꽤 좋은 가사가 나왔고 너무깊게 생각해서 썼던 가사들에 비해서
가사의 깊이는 부족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깔끔했다.
다음주부터는 팀을정해서 팀곡을 하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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