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안

1. 아웅 산 수치와의 만남

- 난민청소년들의 인터뷰 (핵심 문장 추려서 1분 이내로 압축)

- 작업장학교는 메솟에서 난민청소년들을 만나왔고 그 친구들을 대신에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 우리(NLD와 아웅산수치)는 그 청소년들과 협력하고 싶고, 도움을 주고받고 싶다.

2. 유진의 이야기

- 음악가가 되고 싶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좋은 선생님이 필요하다. 그리고 생각할 수 없는 자유가 제일 필요하다.

3-1. 국경 마을 메솟 활동가의 이야기

- 메솟에서 만난 활동가들에게 들었던 20년 민주화 운동, 버마의 실상

- Knowledge zone 청소년의 숫자.

- AAPP : 정치범으로 수감된 사람 중에 청소년도 있다.

- 준: 몰랐다. 이런 사실이 있는지,

- IDP 문제 : 국경지대의 IDP문제는 날이 갈 수 록 심각해지고 있다.

- 크리스탈: 몰랐다. 이런 사실이 있는지,

3-2. 버마 안 활동가의 이야기

- 퓨퓨텐의 이야기 그곳에 남아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 YZ 제 3국으로 흩어진 디아스포라에게 조국을 잊지 말아라. 건강하고 언젠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겠다.

4. 당신들의 운동을 지지할게요.

- 메솟/멜라 피켓팅.

5. 그리고 전 세계의 당신들에게

- 아웅산수치,활동가,버마난민청소년들이 전하는 메세지

 

시놉시스

2011년 작업장학교는 버마에서 수많은 외신을 앞지르고 아웅산수치를 만났다. 작업장학교는 지난 시간동안 메솟에서 만났던 청소년의 이야기를 전달했고, 뜻밖에도 아웅산수치여사는 그 청소년들이 버마의 희망이고 그 청소년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해왔다.

 

멜라 캠프 내 유일한 대학인 LMTC의 1학년 학생인 유진은 음악가가 꿈이다. 그는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그는 버마 안에 음악가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또 다시 미래를 생각 했을 때, 자신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버마에 있을 때,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올바르지 않은 사실이었다는 것을 캠프에 와서 알게 되었다고 했다.

 

메솟의 이주민 학교인 CDC학생들과 함께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를 방문하면서 버마에는 민주화뿐만이 아니라 아직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 상황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버마 내의 정치범의 석방을 요구하는 단체인 AAPP를 만나고 돌아 온 그날 밤, CDC학교 학생인 존이 “정치범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지만 이만큼 심각하단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 직접 가보니까 버마 내 정치범이라면 모두가 정치가가 아니라 스님도 있고 의사도 있고 우리 같은 학생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라고 이야기 했다.

 

버마 양곤에 있는 HIV shelter의 활동가 퓨퓨텐은 자신과 같은 또래의 젊은이가 병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좋다고 많이 못해도 적은 사람이라도 도움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버마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20년 전의 운동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아웅산수치를 비롯한 앞 세대의 활동들을 보며, 버마의 난민청소년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평화로운 미래를 책임질 주역이라고 말하면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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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