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온.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여기다 올리는 거 맞나? 튼.

 

 

나는 고집이 세지만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노력하는 죽돌이다.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내가 선택한 시인 '날개 칠 시'(毸) 처럼 언제나 날개를 치고 싶다.

나는 하자에서 내게 익숙했던 것들을 연마하고 또 그것을 이전까지 봐 왔던 시각이 아닌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싶고, 내게 익숙치 않은 것들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그리고 그에 따른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어 보고 싶다.

 

 

이제 씻고 자러 갈래. 다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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