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바꿀 점이 많은 학생, 현실 문제에 자꾸 부딫혀보고 그 속에서 깨닳는 것이 있어야지 비로소 나의 바꿀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하자에 왔다.

 

화살촉 시 (金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