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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동녘, 들풀, 게스, 플씨, 신상, 온]
우리가 이야기 한 것은 주로 점심시간에 대한 소음과 흡연에 대한 것,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 했는데, 점심시간 소음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은 혼자 점심시간에 조용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너무 큰 목소리와 큰 노래소리, 악기소리 등으로 조용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에 대한 것을 얘기했고, 왠만하면 조용히 연주나 노래를 듣거나 말하는 것으로 말을했다.
또 흡연에 대한 것은 피해를 주는 것들에 대해 대체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흡연자는 흡연실에 있는 7가지의 규칙들 안에 있는 것들을 지키자는 말을 대부분 했고, 또 흡연실을 자주가게 되면 다른사람들에게 냄새를 많이 풍기게 되고 또 수업시간에 빠져있는 경향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금연쪽으로 생각하자는 말을 했다. 물론 꼭 금연을 하자는 것은 아니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을 생각하며 흡연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나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하자는 우리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이 오기 때문에 츄리닝이나 슬리퍼, 혹은 칫솔을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에 대해 안 좋은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또 풀이 말한 것중에 "하자에 오는 사람들 중에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없겠지만, 탈학교 청소년들과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미지가 틀릴 것이다. 우리한테 '학교를 안 다니는 것들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 혹시라도 계실 수도 있으니 이미지에 대해서 주의를 해야된다." 라고 말을 했다. 물론 꼭 그렇게 '하지말자' 라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집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을 하고 다닌다면 우리에 대한 생각이 나빠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일들로 이 하자를 찾아오기 때문에 나만 생각하지 않고, 모두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이미지 말고, 태도에 대해서도 말을 했었다. 예를 들어 팔짱끼고, 몸을 뒤로 젖혀서 수업을 듣거나, 책상이 아닌 쇼파에 앉아있는 모습들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수업에 참여를 잘 하지 않겠다는 혹은 얘기를 잘 듣지 않겠다는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아닌 태도에 대해서도 주의를 해야된다는 말도 나왔다. 그리고 휴대폰과 노트북에 대해서도 생각을 말했는데, 정말 필요하지 않은 전화나 일들이 아니면 굳이 쓰지 않았으면 하는 말이 나왔다. 만약 수업시간에 전화를 받으러 밖을 왔다갔다 한다면 그 수업을 듣고 있는 다른사람들은 거슬릴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작은 것까지 신경을 써준다면 다 같이 좋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이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말을 했던 내용이 들어갔을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졸림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 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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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신상이 제일 먼저 올릴 줄은 몰랐는걸ㅎ
짝짝짝 수고하셨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