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메일로 보내보려고 시도하다가 첨부하는데만 엄청 오래걸렸던 기억이 나서 이번엔 게시판에 올려봐요.
MP3에 넣고 들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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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브라질음악이 레게랑 친구지?
지난번에 지하철에서 '무브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하다가
라퍼커션이 참여한 윈디시티 곡을 듣고 뻑간 기억이 나네ㅎㅎ 완전 좋았는데
우리가 연주하는 리듬 중에 셔플이란게 있는데, 아마 레게랑 친구일거야.
남미의 음악이라고 하나, 뿌리는 비슷할걸?
금요일인가 윈디시티 봤는데
프로필 사진 어디서 많이 본 것이군...?
아, 지난번 사진 셀렉트했을 때 내 컴퓨터에 복사해뒀던 네 사진인가봐..
말 안하고 썼네, 미안...
(그러고보니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도 ...엇)
영등포구청 가는길에 선술집 창문같다.
오 기분좋아지게 하는 음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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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