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계속 접해나가면서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때론 그른것을 보아가며 개인의 판을 형성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때로는 위로받고 공감하고 따라 즐거울 줄도, 우울할 줄도 알며 나 또한 매체를 통해 많은 것을 전달해가며 하는 즐거운 소통인 것도 같다.

 


매체는,

본인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살짝이라도 의미가 흐려지거나 의도와 빗겨나가면 매체를 통한 소통이 뒤틀리게 된다.

전달받는 사람들 또한 신중해야 한다. 수많은 매체들에서 수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단면을 보고 입체를 상상할 수 없듯이, 하나의 생각을 듣고 세상의 이야기를 알 수는 없다.

따라서 어떤 매체든 쉽게 판단 내려서는 안되고,
전달하는 사람과 전달받는 사람 모두 신중하고 자신의 생각과 뜻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