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변을 보면 전기나 석유 석탄이 에너지 필요없는 물건은 거의 없거나 혹은 좀 적은 편이다. 뭐든 것이 전기로 돌아가며 전기가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전기의 80%는 줄여야한다는 말도 있을정도로 우리나라는 전기를 많이 소비한다.  그것에 대해 원전에의한 전기 생산은 저렴하다. 또한 가동을 하는데에 거의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으며 우랴늄이라는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요즘 석유와 석탄이 부족한 시기에 우랴늄이라는 언료는 엄청 많은 편이라, 원전에 대해 좋게 평가하기도 한다.



원전 나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어려운 이름이고 원전이없는 문명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도 이해도 안가고 어렵고 이야기를 끄내기 쉽지않앗다.그래서 나름 원전이란 것이 무엇이며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원자력이나 원전에 대한 이야기 원자력 발전소 등등 자료를 찾아보았다. 

원전이 왜 꼭 필요하나에 대해 일단 알아보고 생각해 봤다. 그리고 원전보다는 조금더 편하게 생각해보았다.



난 이런 (보다더 좋은) 것들이 생기고  좋은 물건, 편리한, 간편한 것들이 나오면 한쪽 가슴에는 답답하고 좋다고 생각만 되지는 않느다. 분명 우리가 편해진 만큼이나 어디선가는 고통과 파괴가 계속될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이야기가 흔히 널리 퍼짐에 있어도 우리는 계속해서 편리한것만 추구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런것들은 우리 일상 사이에서도 많이 일어나며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항상 생각해오고 다들 알고있겠지만 현재 사회에 편리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달리 이렇게 편리하는 것들이 없던 날도 잘지내며 같이웃고 이야기하고 놀고 그랬다. 혹은 더 즐거웠거나, 더 아름다웠을 것이다. 

네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갑자기 원전이 필요없어지게 하는 건 어려울것다. 또한 앞으로 원전이 필요없을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 대신 천천히 하나하나 필요없는 에너지를 줄이고 다시 원전이 필요없던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지않던 시절로써 잘지내보자가 어떨까. 아예 없기엔 힘들겠지만 의존하거나 기대를 하거나 하는것이 줄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또한 무언가는 발명한다는것에대해 칭찬을 해야하는건지 피해를 줄이기위해 발명을 그만해야하는건지 만약 발명을 하게된다면 친환경적인 발명과 그런것들을 더 고려해야되지않을까 한다.

원전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많이 어려웠지만 몰랏던 것이다 조금은 흥미롭고 우리가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많이 심란하지만 한편으로 기대가 된다.


정리가 제대로 된지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