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웃음.
집으로 돌아가는 길
친구가 재밌는것을 보여준다며
주머니에서 천원짜리를 꺼냈다.
친구는 그 천원으로
오사마 빈라덴 얼굴을 만들었고
자신이 만든 그의 얼굴을 보고
자지러지게 웃었다.
그게 뭐가 웃긴건지 나는 알수 없었지만.
우리가 천원으로 웃음지을 수 있는 것이 언제였나?
蒔
명시다.......
미안... '안녕 난 장덕균이양 >ㅁ<' 가 내 마음을 빼앗았어
정말 올만에 읽어보네여^^ 볼 떄마다 마음이 정화되는 듯. ㅠㅠ 시대의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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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