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똥
날아다니는 너의 품속에 있다고 내가 자만했던가?난 그저 니가 먹은 것의 일부분일 뿐인데그리고 난 그저 나의 위치를 알고있었던 것뿐인데넌 어쩌자고 지탱할 땅도 없는 강물에 날 떨어뜨린건지.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