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은 인류의 획기적인 발견, 발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류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힘. 이 힘이 악용되거나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쳤을 경우에 제대로 대처할 능력도 없을 뿐더러 지금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정부는 국민을 조금이라도 안심시키는 일 조차 하지 못한다.-괜찮다, 해롭지않다는 말의 수없는 반복- 어떤 목적으로 개발되었건 간에 너무 큰 힘은 설사 좋은 의도였다 하더라도 위험할 수 있다. 의도의 일관성을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인간이 욕심이 없는 존재 또한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예로 2차 대전만 봐도 알 수 있지용)
2.더 많은 에너지와 문명의 진보를 위해 너무 큰 힘에 손을 댄 결과 결국 힘을 갖지 못했을 때보다 마냥 나은 상황들만이 연출되지는 않았고, 현재는 수많은 사상자 또한 생겨났다.
3.지금 가장 거대한 에너지인 원자력이 없는 문명이라면 지금만큼의 에너지 사용은 하지 못할지라도
4.일단 첫째, 지금같은 상황에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텐데. 일본 후쿠시마, 체르노빌 등등
둘째, 원자력이라는 커다란 지배적인 힘, -그 기술을 갖고있느냐 가지고 있지 않느냐의 차이만으로도 위협성의 유무가 결정되는-이 없으면 아무래도 국가간의 힘의 서열이라던가 지배력이 지금 보다는 좀 더 완화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셋째, 원자력이 아닌 다른 친환경적 에너지를 개발할 여지가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