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개인과 팀으로서는 어떤 것을 할 수 있는가?


숑 : 탈원전 시대를 추구하는 프로젝트이니까 그런 사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행사든 퍼레이드를 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일어난 사건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잘 홍보 하는 것이다.


아이 :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쉽게 빠져들 수 있게 주도하는 사람이 된다.


푸른 : 공연의 역할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하는 것 같다. 악기를 치지 않을 때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우와, 잘 한다 / 시끄럽다는 그런식의 결과 외의 다른 퍼레이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쇼 : Buy Nothing Day때 동녘이가 확성기를 들고 그 행사에 대한 메시지를 외쳤다. 바투카다 행진을 ‘퍼커션공연’으로 끝나는 것이 안 되기 때문에. ‘반핵, 반전, 평화’에 관련된 사람들이 다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브 : 공연팀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예를 들어서 정말 다른 작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그 아웃라인을 잘 짜야겠다는 생각이다. (Jam을 한다는가, 등의 최소한의)


동녘 : 호객행위. 우리가 알려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박수를 치는 것인데, 전체적인 사기충전에 공연팀이 그 역할을 맡을 수있다고 본다.


쇼 : 무브가 여우비의 한 장면을 언급했을 때 생각난 것인데 MaD Conference 오프닝에서 연극을 하면서 악기를 쳤었던 것이 생각난다.


동녘 : 엘름 댄스를 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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