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출카페 발표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직접 쓰는 게 얼마나 걸릴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보사노바는 처음이라...)
5월 마지막 주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가능할까요?ㅠㅠ

첫째 주~둘째 주
 첫째 주에는 초기의 보사노바, 대표로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의 곡들을 알아보고 아예 이때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에 대해서 알아봐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히트친 보사노바곡들/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의 역사)

셋째 주
 셋째 주에는 그 뒤의 대표적인 사람들을 좀 알아보고(많이는 모르지만 조지 아라거웅도 포함해도 좋을 듯. 한 두세 명?) 그 사람들의 대표적인 노래들 알아보기.
(조지 아라거웅과 몇몇 작곡가들/그들의 대표작)

넷째 주
 넷째 주에는 브라질이 아닌 나라에서 나온 보사노바 곡들(Fly me to the moon과 같이 보사노바도 편곡된 곡들)
(Fly me to the  moon, My favorite things 등/올리비아 중심적으로 자료 찾아볼 듯)

다섯 째 주
 넷째 주의 일정 계속 이어나가기 or 직접 작곡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시간이 너무 적은 건지, 많은 건지 모르겠네요.
세상은 나와 너, 우리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