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愛
[읽은 책]
-래플스 호텔 : 3사람의 시각으로 쓰여진게 재밌었다. 긍정적인 사랑의 감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새로운느낌이였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사람과 자연간의 사랑,사람과 사랑간의 사랑, 사람과 삶간의 사랑

-바둑두는여자
-사랑하기 때문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삶에 관한 사랑일까?
-감정의 롤러코스터 : 사랑도 결국 우성유전자를 만들어내기 위한 인간의 본능이라는 구절이있다
-털없는 원숭이 : 위와 같은 느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말을 못하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맞나.. ? 제목이 잘 생각안난다)

[영화]
-레옹
-좋아해


[읽고 싶은 책]
-엄마를 부탁해
-로미오와 줄리엣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 곳에 들어가는게 맞을까나...)

[보고싶은 영화]
-러브레터
-러브스토리

전 錢

[읽은 책]
-제 3의 물결 :  긍정적으로 앞으로를 예측한다. 그때에 이런 이야기를 쓴게 놀랍다.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읽고 싶은 책]
-부의 미래
-미래쇼크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앨빈토플러와는 다른 시각의 책들을 보고싶다.

별 別
[읽은 책]
-상실 수업.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죽음이 삶에게 보내는 편지
-난 죽지 않을 테야
-자기 앞의 生
-49일간의 비밀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영화]
아무도 모른다


[읽고 싶은 책]
-생명윤리적 접근 죽음
-춤추는 죽음
-죽음아 날 살려라 : 텍스트로 철학하기

친 親
[읽은 책]
-연을 쫓는 아이
-붕대클럽
-바다와 풍경
-하늘의 눈동자
-모래밭 아이들

[읽고싶은책]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