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은 촌닭들을 빌미로
이제는 페스테자인 공연팀과, 그야말로 객원댄서들로서의 자격으로 
하자작업장학교가 통째로 강진까지 소풍을 갈 예정이라는 것,
대부분 소식을 들어 알고 있을 것입니다만.

내용을 보니
공연만 하고 빠지기에는 만나고 싶은 어른들도 많이 참석하시네...
너무 기대되는 대회예요.

이것도 우리 계획을 잘 짜서
즐겁기도 하고, 의미도 있는 소풍이 되도록 해봅시다.
기획서 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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