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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환경운동연합

주관: 하자작업장학교


핵다큐사진가 모리즈미 다카시 강연회와 사진전이 함께 열립니다.

모리즈미 작가는 "피폭자는 자신들의 몸으로 인류의 미래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다시는 그들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 것을 바래서, 카메라 앞에 서주었다. 

우리도 용기를 내어 그들의 메시지를 제대로 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그도 피폭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어느 인터뷰에서 인용한 100년전 일본의 문명비평가 다나카 세조는 이렇게 말했다고 하지요. 

"진정한 문명은 산과 강을 황폐화하지 않고, 마을을 파괴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모리즈미 작가가 목격한 것을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그 사진을 함께 볼 용기를 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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