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6 HIV Shelter + HHHP

 

00:00:00:00

shelter 안 풍경 이야기 듣고 있는 우리들 모습 (남자분이 이야기 함)

 

여기는 병원이 아니라 쉼터이다. 2001년부터 시작했다. 아웅 산 수지여사랑 함께 시작했다. 그때는 병자들 쉼터가 아니라, 자원봉사자 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정부에서 확실하게 해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에는 이렇게 봐주는 사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쉘터로 바뀌었다.

 

(....중략)

양곤에 있는 5개 지역에서만 약을 제공 받고 있다.

 

cf. 빗자루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쓸 수 없을 것 같음

 

00:05:20 ~ 00:06:22

shelter 스케치 - 벽보, 둥글게 앉아 있는 우리들 모습, 제단?

 

00:06:30 ~23:47

shelter에서 약을 주는 것도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에는 못 받는다. 그래서 후원자들에게 의지해서 약을 조달했다. 환자들과 상의해서 형편에 따라 보조를 해줬다. 지금은 아웅 산 수지 여사가 석방되어서 작년보다 아주 조금 정말 조금 형편이 나아진 편이다. 이 병에 걸리면 대부분의 사람이 일을 할 수 없다. 할 수 있어도 일을 주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약값을 대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 shelter에 트럭 운전사, 보조 운전사들이 특히 병에 많이 걸린다. (중략)

여기서 행동할 때 되는 문제는 병자들의 문제는 버마의 문제이다. 돈 없으면 아이들에게 교육시킬 수 없고, 교육시키지 않으면 지식이 없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니까 마음대로 행동 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있어요. 교육만 할 수 없는 게 약으로 치료하는 것과 함께 병행되어야 해요. 우리나라 불교는 자기만 최고에요. 자기가 잘해야지 좋은 곳 갈 수 있어요. 한국 불교랑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자라왔기 때문에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게 인색해요. 2008년에 태풍이 일어났어요. 그 때 이 shelter와 조뚜(clinic)이 남에게 도와주는 거 하고 있어요. 버마 안에서 기독교 별로 없어요. 기독교는 남을 도와주는 일을 주로해요. 저는 기독교에요. 이 NGO는 정치 활동이 아니라 지역사람들 도움 주는 것 먼저하고 있다. 처음에 HIV 정부에서 인정하지 않았어요.

 

00:23:40

shelter 스케치- 쉼터 내부,

 

00:25:30

환자와 이야기

대학 교수였다. 수혈로 인한 감염이었던 것 같다. (버마 상황에 관련해서, 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관련한 )

 

00:28:35 ~

마퓨와 만남

 

Q 정부에서 교육을 못하게 하는 이유는 뭔가요? 지금 정부에서 NGO 활동을 못하게 막고 있는 것이 어떤 종류만 못하게 하는 건지?

A NGO 다 아니고 정부와 잘 통하는 단체는 괜찮다. 그렇지만 이 단체는 아웅 산 수지 여사랑 직접적으로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싫어한다.

 

국내에서 있는 아이들은 국경에 있는 아이들이 형편이 낫다. 버마 안에 있는 애들 중에도 부모님이 못 가게 해서 길거리에서 일하거나, 아동군인으로 팔려가는 애들이 많다. 국경을 넘은 아이들은 외국인들과 만나고 자기의 생각을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고 아이들의 소리가 나올 수 있는데, 국내 아이들은 표현 할 줄 모르고 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Q 그럼 학교에 다니지 않은 아이들은 뭘 하나요?

A 교육도 우리 어렸을 때보다 힘들어졌어요. 돈 있는 사람은 더 잘 배우고 돈 없는 애들은 가나다라도 몰라요. 선생님들도 학교 월급이 적어서 아르바이트 해야 돼요. 그게 문제에요.

 

아동 군인이 되는 경우는 2가지가 있어요. 부모님이 파는 경우, 브로커들이 가출했거나 길거리에 놀고 있는 아동들을 납치해서 군인이 되는 경우.

 

00:35:00~

C.U 마퓨

Q shelter를 시작하게 된 계기

A 이 병에 대해 처음 듣고 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또래의 사람들이 병 때문에 일도 못하고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보고 내가 많이 도와주지 못해도 그 사람들 마음 편하게 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도우고 싶다. 부모님도 반대했어요. 이건 정부가 해야 한다. 이런 일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오래 못한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런데 저는 대답했어요. 아주 조금이라도 좋다고 많이 못해도 적은 사람이라도 도움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한편에 생각은 젊은 사람들 이렇게 병 걸리면 미래가 없어지는 거 에요. 나라를 생각했어도, 시작하게 되었어요.

 

00:42:13~

HHHP

 

절 학교에 일주일에 3번가요. 여기는 3~15살까지 HIV환자들이 있어요. 여기서 의사선생님이 아침마다 차례 와서 봐주고 여기는 아까 shelter와 다르게 후원자들이 많아서 약이 넉넉하고 부족함 없다. 그리고 밥도 6번씩 준다. (중략) 병에 대해 알려주는 시기는 10살 정도이고 대부분 아이들은 쉽게 수긍한다.

 

15살 이후에 우리 다른 센터 만들어서 자활 프로젝트 준비 중이다. 평생 책임 질 수 있다. 버마 내에서 사회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주로 후원을 해준다. 다른 아동 센터와 다르게 100% 아동인권을 존중해준다. 그리고 센터를 크게 늘릴 계획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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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