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조 기록


풀 신상 온 스텔라 초코 훈제 동녘 주님 


뭘 했는지 전체적으로 리마인드를 해보자


첫날에는 거꾸로 타는 난로 포켓스토브를 만들었다.

둘째날 오전 태양열 온수기 오후 천연페인트 


그라인더 해봤다. 드릴을 썼음 스페너, 

온수기 톱질 

천연페인트 바탕재와 염료와 안료와 접착재가 있었음 색깔을 제조해서 하자 구석 칠함 석회페인트 밀크카제인, 커크페인트 아마인유, 아마인유 + 커크 

번역기 쓰는 법 배움 다양한 나라의 것을 찾으려면 다양한 언어로 찾는다. 


좋았다거나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해보면?


풀 - 거꾸로 타는 난로 이론 수업을 두세번 들었었다. 집중해서 이번의 강의가 더 귀에 잘 들어왔다. 정확히 원리가 잘 들어온것이 아니더라도 나무가스화 불이 붙는 다는 원리를 아니까 더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았다. 적정기술은 우리 주변의 물건들을 보게되면서

적정기술의 쓰이는 원리들이 우리들을 생각없이 쓰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확실히 이해하려는 것이 흥미가 갔음. 


주님 - 반대로 일상생활쓰는 물건들의 관심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 거잖아. 주부들은 먹거리 문제 관심이 많은데 먹거리 생산에 이어져야하는데, 꼭 그런거 같지 않은것같다. 보일러 값이 비싸서 관심이 가는 것

관심이 어떻게 생기는 것 계기가 부족하다. 


스스로의 계기에 대해서 주부들은 왜 그럴까? 


나는 좀더 원리는 완벽히 이해는 안 갔지만 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학교에서 배우는게 아니였을때 적정기술의 관심을 이어가는게 내 삶에서 꾸준히 이어갈수있는 관심이 생길까? 


신상 - 완주를 갔을때 창의 서밋 기간에 어쨋든  적정기술이 유용하게 쓰이는 걸 알지만 학교에 소속되어있지 않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지속적이게 공부를 해나갈까?

하면서는 완주갔을때 생각이 많이 났었다. 열정으로 참여한 건 아니였다. 적정기술에 대해 좀 알게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됨 나름대로 배워나가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인가 아닌가에 대해 리뷰를 쓰면서 고민했었다..


풀 - 김성원 선생님이 환경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받는 다고 했는데, 자기도 도시에 살고있었으면 적정기술에 관심을 못 가졌을 거다. 귀농을 하면서 관심이 생겼다. 나도 공감을 하는게 보일러를 틀고 적당히 따뜻하다고 느끼면 부족하다고 느끼는게 아니니까. 도시에 적정기술을 해보자 하더라도 여건이 안되는 경우도 많다. 생각을 달리 해보면 귀농을 하거나 한다면 고온과 단열이 안되는 집이 있다면 적정 기술을 공부를 하면 하고 싶은걸 엄두가 날수도 있을 것 같다. 최소한 문지방에 스펀지를 기초적인 단열을 생각해볼수있는 것 

계기같은 경우는 환경적인 부분과 엄두를 내는 것


온 - 많은 사람들이 두세시간안에 난로 여섯개를 만드는 걸 보고 별로 당연할수도 있지만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몇명이서 몇시간만에 완성하는 게 신기하는 게 있었다. 나는 아파트에서 살기 때문에 딱히 온수기를 주택이 아니기때문에 더 편한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런 곳에 살고있어서 온수기와 난로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가구들을 칠할때 천연페인트를 가지고 했어쓴데, 사기도 하고 몸에 좋은 나쁘지 않은 오히려 나한테 필요한게 페인트라고 생각함, 주부들이 먹거리관심이 없는데 생산은 하지않는 문제에 대해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면 자기가 필요에 따라서 기수들을 잘 이용하는게, 한편으로는 나혼자 배워서 가져갈게 아니기때문에 학교에서 다 같이 배우는 거고 상황이 나랑 다르는 부분이지만 풀은 장수니까 필요로 할수도 있고 메솟생각도 좀 났는데, 엄청 추운 멜라캠프를 생각하면 온수기를 생각하면 차가운물을 댑혀서 따뜻하게 목욕을 할 수있지 않을까? 나한테 필요한 적정기술이 달라질수있는 거 다른 사람들이 필요할때 같이 배워서 도움을 줄수도있고, 그런식으로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주님 - 환경이 바뀌면 적정기술에 대한 필요와 계기를 느낄수 있는데, 히옥스 말씀중에 하자센터에 햇빛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은 어딘지,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했었던 거 같은데, 온이 말했듯이 아파트같은 곳에서 깡통난로는 힘들잖아 일상에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를 하는 일이 있으려면서은 어떤 기술들이 필요하고 우리가 실험해볼수있는 찾아보는 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온 - 옥수수탄 재를 가지고 뭉쳐서 찰흙처럼 뭉쳐서 숯으로 쓴다. 


동녘 - 필요를 인식하고 그 발견에서 

새로운 필요의 발견도 탐구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뭔가를 한 작업에 있어서 용도라던지 이런 거를 대체하는 것도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 것 기술적인 부분 뭐가 섞으니까 뭐가 되더라, 적정기술 관련되어 이야기가 커지고 있어서 진행이 빠르게 되는 것 같아서, 그런 이야기를 조금씩 해보자, 


훈제 - 이론은 못 들어가지고 실제로 할때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 완벽하게 알려주는 거보다는 과정에 있어서 새롭게 나올수도 있고 우리끼리 만들어 간다는 점이 좋았었고, 내가 직접만들수있다는 자체가 의미가 있고 신기하다고 느꼈는데, 굳이 하라고 하면 그렇게 안살고 그냥 가스비 내서 물을 쓸거 같다. 왜냐하면 온수기를 만들때에도 햇빛이 나올때만 되는 거 이고 실제로 쓰면 불편한 점들이 만든다 해도 따로 또 물을 쓸 거 같고, 그래서 조금 더 쓸 수 있다면 많은 발전이 필요할 것 같다.


풀 - 성대골에서 태양열 발전기를 전기를 절약하고 도입해서 쓰는게 아니라 사용자체에 의의가 있고 집에 놓고 가스비 절감이 아니라 사용에 의의가 있는 것 같다.


훈제 - 그리고 김성원 선생님이 카페를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생각하는 그사람이 판을 만든다는 밑바닥을 깔아주고 사람들이 알아서 점점 더 발전해 간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다. 


스텔라 - 지각을 많이 해서 이론 수업을 할때 중간에 들어와서 들어서 잘 못알아 들었다. 일단은 만드는 그자체가 신기하고 흥미로웠고, 온수기를 만들었을때 시골에 내려갔을때 온수기를 만들어보자고 만들어봤다. 성공은 했는데 물이 샌다. 새로운 걸 만들어 볼때 또 새롭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초코 - 한번밖에 못 했다. 집이 단독 주택인데 많이 춥다. 병원에 안갔으면 집에 만들어 보았을 수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아쉬웠다. 


동녘 - 실제로 작업도 하고 배웠는데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뭔지? 남아있는 과제는?

처음에 드는 생각은 포켓스토브 할때 그룹 워크를 할때 우리가 해야하는 상황에 있어서 그라인더는 겁나서 그런 점에서 다들 꺼려했고 겁도 많았는데 끝내 경험을 못했다. 

기술을 만드는게 결과물이 있는데 어떻게 쓸것인가 생각도 많이 해야하고 과정같은게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같은 게 적정기술에서는 중요한점 자급의 기술.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하는 것 큰 도움이 되겠느냐만은 가뭄에 콩나듯 경험해보는게 좋았던 것같은데 그 둘이 못해서 아쉬웠다. 기술을 익히게 되는 게 많이 생각을 해보는게 좋을듯, 손으로 익혀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험하려는 엄두가 항상 아쉬운 부분/ 


아쉬운 부분 필요를 찾는 것 워크그룹을 모집을 할때 일반인 참가도 생각을 했던 건데, 목공하면서 다른 길을 찾고싶은 사람이라던지 귀농의 생활에 필요한 사람들이라던지,

이 기술들을 더 가깝게 생각할 거고, 워크그룹에 많이 모이지는 못했고 학교그룹이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학교그룹은 그런 맥락으로 공부하고 있지만, 필요로 바로 고민하는 시점은 아닌 거잖아 그래서 우리가 배우는 부분이 아쉬웠다는 것보다는 이런 기회가 생기면 그때 쯤 이워크숍을 계기로 자기생활에 고민하기 시작해서 다른 식으로 고민을 워크숍안으로 가져가서 다르게 배워봤으면 좋겠다. 너무 체험식으로 한게 있어서, 대하는 태도라던지 조금 더 심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필요에 대해 고민해보는 게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풀 -  동녘이 말한 이야기를 덧붙이면 매체작업에서도 앞으로도 먹고 살것은 아닐지 모르지만 더불어 살거라는 이야기를 듣잖아. 적정기술도 그런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활비를 너무 많이 써서 돈이 별로 없어서 아끼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티셔츠 살 돈이 없어서 목늘어난 티셔츠를 보고 리폼이라던지 다르게 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 정도의 고민이 고작이지만 독립을 하면 먹고사는 고민에서 돈을 아끼기위한 단열등에 고민해볼수있을것같다. 


동녘 - 이사를 하면서 도배를 해야하는 시점이 있었는데, 어떻게 도배를 할까, 시공을 부를까 직접할까 하지말까 페인트를 칠할때 어떤 페인트를 칠할까, 어쩔수없이 천연페인트를 하게되면 직접 칠할까 저런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페스테자와 짱가와 이재열선생님이 작업 달성률이 80&, 실제로 써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보수도 할줄 알아야될것같고 필요할때 만들어야하는것도있고 


포켓스토브의 문제점들을 보수하는 방법 


매듭묶기 시작을 했던것 자기 컨텐츠화 하는 것 문제는 컨텐츠화 하는 것 공부하고 배우고 거기가 진짜 귀찮잖아 그거를 좀 공부하는 방법을 하나 넣는것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제일 엄두가 안간다. 수집하고 가공하는 작업 최소한 정보 수집정도가 되고 쌓이는 거고 내공이 생기는 것 같다. 


여러가지를 슬슬 배우기 시작한 단계에서 자기한테 좋은 거 배운걸로 땡치는 것은 부족하다. 자기가 배우고 다른 사람에 나누는 사명이 있는 건데 그 계기를 주최적으로 만들 것인가 나름대로 중요함. 천연페인트 축제를 하자는 이야기를 했엇는데 그런 거든 카페를 연결하든  그런게 필요하지 않나. 






우리 조에서 많이 나온 이야기는 필요에 대한 이야기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워크숍 중 아쉬웠던 점 등이었다. 맨 처음 나왔던 이야기는 지금 대안에너지나 적정기술을 배우고 있지만, 학교가 아닌 나 개인으로 이 주제가 정말 관심이가고 흥미를 끄는 주제인지, 계속 지속적으로 이 주제에 대해 배워나가야 할 것 인지 등이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고, 내가 있는 환경, 내가 속해 있는 곳의 환경에 맞는 기술을 탐구하고 적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있는 환경에 필요한 기술이 아니더라도 나와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멜라캠프에 태양열온수기를 설치하는 것 같은.


그리고 워크숍을 하면서 아쉬운 점은 모두가 기술을 접해보지 않았던 것이 아쉬운 점이었다.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기술을 모두 해봤으면 좋았겠지만,  몇몇 사람들은 그라인더 같이 위험한 기계들을 무서워하고 꺼려해서 경험을 해보지 못했었다.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금 내가 경험한 기술들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봐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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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적정기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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