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장난 나침반을 가지고 감히 바다를 항해하는, 영화<캐리비언 해적>의 잭 스패로우 같은 죽돌이고 싶다.
무엇이 답인지는 모르지만 마음을 따라가보고, 머리도 믿어보고, 몸으로 부딪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나만의
항해길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고 싶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