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장난 나침반을 가지고 감히 바다를 항해하는, 영화<캐리비언 해적>의 잭 스패로우 같은 죽돌이고 싶다.

무엇이 답인지는 모르지만 마음을 따라가보고, 머리도 믿어보고, 몸으로 부딪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나만의 

항해길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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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내가 잠시나마 함께일 때의 기억.

여전히 '우리'는 아니지만, 당신과 내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