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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2011_10_25_오픈컨퍼런스 점검회의 무브 : 각 팀별로 진행상황을 공유하자. 홍조 : 시각영상팀은 지난주 토요일에 역할을 분담했다. 1)로고팀 2)초대장팀. 아마 팀별로 진행된 상황이 다를 것이다. 초대장팀은 이 회의가 끝나면 텍스트와 이미지를 다듬을 거다. 미난 : 로고팀은 만나서 작업하는 일이 시급. 주말동안 해오기로 했던 작업이 잘 되지 않았다. 홍조 :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게 있으면 뭐가 있을까. 동녘 : 텍스트. 무브 : 하루일과표를 한번 훑어보자. 홍조 : 오프닝세레모니 : 나비이야기공유/ 여수축제영상상영/ 청소년선언문 (장소 | 쇼케이스) 물게임 : 수요일 오후로 시간 변경. 점심식사 : 메뉴 미정. 쉐어링 : X-CHANGE (빨리 물건을 모으는 일 시급.) 자전거발전 : 자전거발전에너지로 휴대폰 충전, 물끓이기. 텀블러/수저집 : 판매. 강연 : 장정욱선생님 (강연 연출과 공간셋팅에 관한 논의 필요/ 장소 | 999클럽) 다큐상영 : 수달영상 상영, HDTV (상영방식, 예를들어 자전거발전기로 생산된 에너지로 상영 을 하는지…등의 연출 필요/ 장소 | 104호) 클로징 : 참여소감 나눔(사회자 필요)/ 싱얼롱 (장소 | 쇼케이스) 미난 : 물게임 안 하는 시간은 어떻게 하나? 무브 : 리소스게임? 홍조 : 쉐어링시간을 늘릴까? 포디 : 쉐어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홍조 : 쉐어링은 필통에서 하는 북크로싱 같은 건데, 조금 더 물건에 관한 설명이 있고, 우리가 크로싱 하는 게 나비문명에서 새로운 물건을 얻는 방식이랄까.. 안 쓰는 물건, 필요없어진 물건을 가지고 나와 바꿔 쓰는 자리를 가져보고 싶었다. 태그를 달고, 다른 사람의 물건에 갖고 싶다는 메세지를 쓴다. 미난 : 쉐어링 물건을 가져오란 공지가 어떻게 나가나? 홍조 : 초대장은 하자내부에 발송되는 것으로 계획되었는데, 웹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발송하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원래 물게임 일정이었던 11:30 ~ 1:00 까지의 빈 시간에 대한 대책 필요. 미난 : 따로 할 게 없으면 점심시간을 늘려 자전거발전기와 수달영상을 더 많이 하는 게 어떤가? 쉐어링시간을 오프닝시간으로 옮겨 오프닝을 조금 더 길게 하고. 쉐어링에 대한 방법을 정하자 1) 쉐어링 자리를 항시대기 해놓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물물교환을 할 수 있다록 하자 7명 2) 쉐어링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진행하자 1명
3) 쉐어링 하는 시간을 정해놓되, 진행은 하지 않는다. 3명 4) 클로징의 일부로서 쉐어링자리를 갖는다. 0명 동녘 : 그런데 클로징에서 쉐어링자리가 3번의 연장선으로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구나 : 그 이야기가 좋은데, 그럼 진행자를 정해서 진행방법을 (정해진 시간 내에 진행할 수 있는) 정하면 될 것 같다. *쉐어링 결정사항 쉐어링자리를 마련--> 태그 다는 시간을 마련--> 클로징에서 물건들을 발표하는 프로그램 진행팀 : 아이, 푸른, 램프, 쇼 홍조 : 그럼 이 팀이 진행사항을 올려주기로 하고, 마지막 시간표를 확정하는 것으로 하자. 클로징은 어떻게 되었나? 포디 : 자유발언이라는 게 어떤 건가? 홍조 : 축제의 폐막선언 같은 것. 포디 : 솔직히 일정을 보면 1) 오프닝 2) 강연 3) 폐막인데, 무슨 말을 할 수 있나? 차라리 토론을 하는 게 좋지 않나? 홍조 : 사실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611부터 생각을 했을 때 할 수 있는 것들을 우선으로 일정을 짜본 것이기 때문에, 조금 헐겁게 생각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 포디 : 그럼 어차피 공연팀이 클로징 때 싱얼롱을 하기로도 했으니, 클로징파트를 공연팀에서 가져가도 될 것 같다. 홍조 : 시각영상팀이 오늘 빨리 모이는 게 시급한데, 그 일이 끝나면 전체적인 일정계획에 참여할 수 있을 듯. *오프닝/클로징 결정사항 오프닝 : 시각팀 클로징 : 공연팀 _이렇게 역할을 나누어 계획과 진행을 해보기로.
*선언문 (작성중 _선호) 해산
2011.10.26 06:45:28
회의록 -최종적으로 12시에는 클로징 파트 + 쉐어링에 대한 큐시트가 올라올것, 1.클로징 파트 -하루동안의 스케치 사진들을 슬라이드 쇼를 틈틈이 쉬는 시간, 혹은 사회자가 맨트를 할때, 자유발언 할때 뒤에 띄우자 라는 의견이 있었다. -시작 자전거 학교 다큐상영으로 시작 해보면 어떨까. - 자유발언에 대한 이야기는 못했음 좀 더 생각해 보기로 ( 몇몇 의견은 이 자유 발언대의 목적이 불분명 하기에, 폐막선언 이란 것의 감을 잘 잡을 수 없다고 말함) -싱어롱 (all together now - 비틀즈) 가사를 개사하기로 했고 다들 생각해 온것을 내일 12시 까지 취합 하기로함 몇가지 아이디어로는 율동으로 다같이 손잡고 빙글빙글 포크댄스 같이 추면서 노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쉐어링 첫번째 의견, 쉐어링의 시간을 1시간 30분을 따로 빼서 물건을 둘러보고, 나누고, 가져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등 으로 진행한다. 두번째 의견, 쉐어링할 물품의 테이블을 만들고, 오픈 컨퍼런스 내내 디스플레이 한 후 마지막 어떤 시간에 물품을 나눈다*( 나눌때의 디테일한 진행방식은 없음 ) 세번째 의견, 위의 2번 의견과 동일하나, 마지막에 폐막이 끝나고, 진행자의 맨트 후 사람들이 자유롭게 가져가며 흩어진다.
2011.10.26 10:15:00
그… 쉐어링에 관해서 먼저 정리를 해보면서 든 생각인데 사실 내가 의견을 내면서 더 복잡해 진것같아서(두번째의견) ㅠㅠ 그래서 되는 대로....내가 정리를 좀 해보았어.. 나는 사실 포디의견(첫번째 의견)을 들어보면서 좀 둘러보는 시간이 길어졌으면 좋겠고, 그렇게 되면 고민도 많이 할수있고, 물건들도 짧은 시간이 아니라 긴 시간동안 진열하면서 물건 추가도 계속 될것같아서 하루종일 디스플레이를 하자는 것이였어 그래서 하루종일 한다면 어쩔수없이 끝쪽에서 마무리가 될텐데 그 때 사회자가 진행을 하면서 물건을 나누고, 받거나 준사람들의 이야기 공유를 하는 방식을 하자 라고 처음에 말했었어. 그런데 만약 여기서 하루종일 디스 플레이를 한다면, 클로징 쪽에 나누는 것이 들어가는데 거기서 어떻게 시간을 짜맞출것이냐 클로징에서의 흐름을 어떻게 잘 타면서 할것이냐 등 뭐 여러가지 것들이 문제점이 발생하는것이고 거기서 시간을 맞추려면 이야기 공유는 빠져야 되는 것이지, 그래서 이야기공유는 빠진 상태에서 나누는 시간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짜야한다는게 있었어 그때 사실 복잡해서 정리가 안되고 있었는데 집에 와서 좀 정리를 해보았는데, 나는 사실 하루종일 디스플레이보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위에서 말했듯이 하루종일 열려있으면 사람들이 조금 기대나 고민들이 많아져서 끝까지 좀 같이 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그런 열려있는 형태라면 아침에 보았다가 점심먹으면서 또 추가할수있는 것이고, 또 추가할수있는 거니까 좀 하루종일 고민할수있다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었어, 그런데 무슨 물건을 가지고갈지 고민 보다는 나누는게 중요하고, 나누면서의 이야기가 중요한데, 만약 내의견으로 가다보면 이것을 하는 중요한 부분( 나누면서의 이야기 공유)이 빠지는 것이라 생각해서,,, 일단 중요한것을 따지자면 이야기 공유가 우선인것같아. 그래서 그것을 중점으로 한 첫번째 의견에도 동의를 해. 그리고 두번째의견에 동의했던 사람들은 왜 그것을 골랐는지? 이유가 궁금, 아무튼 두번째의견으로 계속 가게 된다면 음 이야기 공유가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른것으로 매꿔줄 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태그를 다는 형식이라고 생각하고, 추가로 그 물건에 대한 메세지를 붙이고 ( 예를 들어 나는 이 노트북을 3달간 썼는데, 더이상 나에게 필요가 없다. 나는 이 노트북을 가지고 3개월동안 재미있는 페이스북을 했다. 즐거웠다. 내 노트북을 가지가는 사람도 재미있게 페이스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붙이면 거기에 이것을 원해요! 라던가 이물건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쓰고 싶어요! 라던가 이런 이야기가 담겼군요? 저도 이 물건과 같이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볼게요! 라든지 등 뭐 간단하거나 할말이 많은 사람은 길게 하던가 자유롭게 메세지를 올리는 형식으로 해야될것같다는 생각 ( 포스트잇으로 하면 되지않을까 생각, 다른게 될수도 있고 ) 하루종일 메세지를 볼수도 있고, 나누어 주고 끝나고 나서의 메세지 공유도 좋을것같다. 최종적으로 가지가게 되면서의 한마디, 음…. 이정도면 괜찮을것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ㅠㅠ 하지만 끝나지 않는 시간과의 싸움 스피드하게 강연이 끝나자마자 10분간 물건을 공유하고 바로 자전거학교다큐를 넘어가는게 좋을까? 흑흑 미리 진열하는곳에 '몇시에 나누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를 써놓으면 밍기적대지않고 딱 그시간에 모여서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 윽 윽윽 난 둘다 찬성… 미안해 정말 이것이 최선ㅠ,ㅜ
2011.10.26 10:47:56
아이의 의견이었던 두번째 의견에 찬성했었는데- 이유는 나도 디스플레이 하는 시간이 조금 길었으면 하는 생각이었어. 사실, 사람들이 순식간에 모일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아서- 계속 사람들이 움직이고, 동시다발적인 것들이 일어날 공간이니 만큼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물건들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었어.
그래서 오프닝 때부터 오픈을 해놓고, 클로징 시작 전에 나눈 후 자전거다큐를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하고있고 클로징이 모두 끝난 후에 모이는 것도 잠깐 찬성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클로징 전에 마무리 했으면 좋겠네. 회의 때 포디가 말했던 것 처럼 뜬금없거나 애매한 상황이 연출 될 듯 하여서.
의미전달이나 이야기전달에 대해서는 글쎄. 나는 태그도 괜찮다는 생각도 있고, 직접 서로 전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직접 전달한다는건 약간 더 복잡해질 것 같아서. (어떻게 가져갈 물건들을 고를 거고, 어떤 식으로 만나게 할 것인지.) 이러한 경험도 있다. 이런 경험도 했고, 꽤 좋다. 라는 반응을 예상하기 위해서라면 태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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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체 스케치
인물
부스 행사
분위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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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마루, 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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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어떻게 할 것인가>
1. 아카이빙
2. 페이스북에 그룹을 만들고 그날의 모습을 올린다. (25명 좋아요 그룹 생성)
3. 필통에 링크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