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_10_25_오픈컨퍼런스 점검회의


무브 : 각 팀별로 진행상황을 공유하자.


홍조 : 시각영상팀은 지난주 토요일에 역할을 분담했다. 1)로고팀 2)초대장팀.

아마 팀별로 진행된 상황이 다를 것이다. 초대장팀은 이 회의가 끝나면 텍스트와 이미지를 다듬을 거다. 


미난 : 로고팀은 만나서 작업하는 일이 시급. 주말동안 해오기로 했던 작업이 잘 되지 않았다.


홍조 :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게 있으면 뭐가 있을까.


동녘 : 텍스트.


무브 : 하루일과표를 한번 훑어보자.


홍조 : 

오프닝세레모니 : 나비이야기공유/ 여수축제영상상영/ 청소년선언문 (장소 | 쇼케이스)

물게임 : 수요일 오후로 시간 변경.

점심식사 : 메뉴 미정.

쉐어링 : X-CHANGE (빨리 물건을 모으는 일 시급.)

자전거발전 : 자전거발전에너지로 휴대폰 충전, 물끓이기.

텀블러/수저집 : 판매.

강연 : 장정욱선생님 (강연 연출과 공간셋팅에 관한 논의 필요/ 장소 | 999클럽)

다큐상영 : 수달영상 상영, HDTV (상영방식, 예를들어 자전거발전기로 생산된 에너지로 상영 을 하는지…등의 연출 필요/ 장소 | 104호)

클로징 : 참여소감 나눔(사회자 필요)/ 싱얼롱 (장소 | 쇼케이스) 


미난 : 물게임 안 하는 시간은 어떻게 하나?


무브 : 리소스게임?


홍조 : 쉐어링시간을 늘릴까?


포디 : 쉐어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홍조 : 쉐어링은 필통에서 하는 북크로싱 같은 건데, 조금 더 물건에 관한 설명이 있고, 우리가 크로싱 하는 게 나비문명에서 새로운 물건을 얻는 방식이랄까.. 안 쓰는 물건, 필요없어진 물건을 가지고 나와 바꿔 쓰는 자리를 가져보고 싶었다. 태그를 달고, 다른 사람의 물건에 갖고 싶다는 메세지를 쓴다. 


미난 : 쉐어링 물건을 가져오란 공지가 어떻게 나가나?


홍조 : 초대장은 하자내부에 발송되는 것으로 계획되었는데, 웹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발송하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원래 물게임 일정이었던 11:30 ~ 1:00 까지의 빈 시간에 대한 대책 필요.


미난 : 따로 할 게 없으면 점심시간을 늘려 자전거발전기와 수달영상을 더 많이 하는 게 어떤가?

쉐어링시간을 오프닝시간으로 옮겨 오프닝을 조금 더 길게 하고.


쉐어링에 대한 방법을 정하자

1) 쉐어링 자리를 항시대기 해놓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물물교환을 할 수 있다록 하자 

7명

2) 쉐어링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진행하자

1명

3) 쉐어링 하는 시간을 정해놓되, 진행은 하지 않는다.

3명


4) 클로징의 일부로서 쉐어링자리를 갖는다.

0명


동녘 : 그런데 클로징에서 쉐어링자리가 3번의 연장선으로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구나 : 그 이야기가 좋은데, 그럼 진행자를 정해서 진행방법을 (정해진 시간 내에 진행할 수 있는) 정하면 될 것 같다. 


*쉐어링 결정사항

쉐어링자리를 마련--> 태그 다는 시간을 마련--> 클로징에서 물건들을 발표하는 프로그램

진행팀 : 아이, 푸른, 램프, 쇼 


홍조 : 그럼 이 팀이 진행사항을 올려주기로 하고, 마지막 시간표를 확정하는 것으로 하자. 

클로징은 어떻게 되었나?


포디 : 자유발언이라는 게 어떤 건가?


홍조 : 축제의 폐막선언 같은 것.


포디 : 솔직히 일정을 보면 1) 오프닝 2) 강연 3) 폐막인데, 무슨 말을 할 수 있나? 

차라리 토론을 하는 게 좋지 않나?


홍조 : 사실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611부터 생각을 했을 때 할 수 있는 것들을 우선으로 일정을 짜본 것이기 때문에, 조금 헐겁게 생각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


포디 : 그럼 어차피 공연팀이 클로징 때 싱얼롱을 하기로도 했으니, 클로징파트를 공연팀에서 가져가도 될 것 같다. 


홍조 : 시각영상팀이 오늘 빨리 모이는 게 시급한데, 그 일이 끝나면 전체적인 일정계획에 참여할 수 있을 듯.


*오프닝/클로징 결정사항

오프닝 : 시각팀 

클로징 : 공연팀 

_이렇게 역할을 나누어 계획과 진행을 해보기로. 


*선언문 (작성중 _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