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은 시다"
어제 로자와 춤을 추고 난 후 히옥스와 잠시 이야기 했을 때 하셨던 말인데요.
동작 하나하나의 의미와 표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요.
춤도 시가 될 수 있겠구나. 춤추는 사람도 시인! 이구나! 하는... 오늘의 발견.
(그런데, "춤은 시다" 일까? "춤은 시이다" 일까? )
여름이 오고 이제 곧 추운 날씨는 떠올릴 수도 없게 된다.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반팔 입고 콜라 먹게
근데 막상 여름에는 눈이 보고 싶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LMTC 날씨가 좋아!! 는 장난이고,
겨울의 막바지에서 여름을 생각하다가 떠올린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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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고 이제 곧 추운 날씨는 떠올릴 수도 없게 된다.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반팔 입고 콜라 먹게
근데 막상 여름에는 눈이 보고 싶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LMTC 날씨가 좋아!! 는 장난이고,
겨울의 막바지에서 여름을 생각하다가 떠올린 문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