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은 시다"


어제 로자와 춤을 추고 난 후 히옥스와 잠시 이야기 했을 때 하셨던 말인데요.

동작 하나하나의 의미와 표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요.

춤도 시가 될 수 있겠구나. 춤추는 사람도 시인! 이구나! 하는... 오늘의 발견.


(그런데, "춤은 시다" 일까? "춤은 시이다"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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