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STUDIOS글 수 1,063
두 포스터의 색감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어떤 게 더 나은가요? 그리고 아래는, 윗 포스터에 사용된 이미지가 지저분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다시 작업한 이미지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게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서, 새 이미지에 폰트를 얹는 작업은 못한 채 올립니다.
2012.03.25 07:59:23
첫번째와 두번째 중에서는 첫번째가 더 예쁜것 같네요.
근데 밤배경이 수채화인가 ? 달 주변에 밝은 것을 표현한 것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살짝 보기에 미묘하다고 느껴지네요..보정한 걸 보고서 조금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전체적인 느낌은 공들인 모습이 보여서 좋아보이네요 ! 갈라진땅 하얀배경에 조금 보정이 도 필요해보여요. 좀 스캔한티가 많이 나서..하얀배경은 깔끔히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 음 그리고 왠지 가운데에 있는 폰트가 마음에 들지 않네.. 테두리를 안넣으면 잘 안보여서 그랬던 거야? 별로 깔끔해보이지 않고 폰트들이 색도그렇고 따로노는 느낌이어서 별로 안예쁘달까.. 그리고 마지막 포스터 이쁘다 ! 깔끔하고 좋지만 난 첫번째 손수만든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들어! 첫번째 것을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어. 다들고생했수다 !
2012.03.25 08:02:02
솔직하게 말하자면 컴퓨터로 편집한 것을 좀 고쳐서 하면 괜찮을거 같아. 어떻게 하면 괜찮을지 가이드라인(?)을 좀 이따가 포토샵으로 대강 수정해서 올려볼께!수채화로 한것은 텍스트하고 그림이 이질적이고 뭔가 완성품이라기 보다는 그냥 초안 같은 느낌? 이거 하느랴 고생 많았을텐데 ㅠㅠㅠ
2012.03.25 08:09:12
나는 위에 올려준 이미지 두개 중에서는 첫번째 포스터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색들이 다 강렬해서(멋있지만 색이 너무 쎄서) '2012 EARTH HOUR' 먼저 눈에 확 들어오지가 않는 것 같아. (장소와 일시 표시도)그리고 글자 위에 두꺼운 줄이 약간 답답해 보이기도 하는 것 같음. 첫번째 포스터에 지구도 여러가지 화려한 색이 들어가 있는데 뒷 배경도 여러가지 색이 들어가서 다 화려하니까 한눈에 확 보기가 힘들다고 느꼈어. 편안하다고 느낀건 세번째 포스터였는데..! 첫번째 포스터에 있는 지구가 더 (직접 색칠해서 그런지) 세번째 포스터의 지구보다 정성이 들어가 보이긴 해. 그리고 세번째 포스터의 밤하늘은 너무 딱 잘린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해. 첫번째 지구는 바다색이 예쁘다... 무언가 내가 느낀 것말 말하고 제대로 된 코멘트를 못해서 미안 ㅠㅠ... 댓글 등록하고 나니까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올렸네. 나는 선호가 댓글로 추가해준 포스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해.. 근데 그러기엔 첫번째 지구가 직접 색칠해서(색칠한거 맞지?)그런지 더 예쁘다.... 일단 댓글 등록하고 나중에 정리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포스터가 될 수 있을지 의견을 추가할게.. + 흐스리께서는.. 밤하늘도 왼쪽 오른쪽이 너무 확 다르고 지구에 왼쪽 오른쪽도 확 다르니까 시선이 분산되는 것 같고 어디에 핵심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심
2012.03.25 08:16:35
첫번째 안보다 두번째가 더 문구가 잘 보이긴 하지만 두 번째 안은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특히 오른쪽 밤느낌의 그림부분 (나비나, 사람이 그려진 땅, 나무같은..) 그래서 첫번째 안을 조금 더 깔끔하게 발전 시켰으면 좋겠어요! 글씨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이게 할 수 있을까? 지저분한 느낌은 나무나 나뭇잎의 연두빛을 조금 더 찐한 초록색으로 바꾸면 덜해질려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림은 아기자기한 느낌도 있고, 정성이 들어간 느낌이라 이쁘고 좋아요. 4명 모두 수고 너무 많았고, 조금더 힘내서 잘 마무리 해봅시다!
2012.03.25 08:29:09
음........................ 색감자체는 두번째포스터가 뭔가 딱 강렬하다고나 할까 확실한 색깔인 것 같은데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ㅠㅠ그래서 저는 두번째를 깔끔하게 한다면 좋을거라 생각해요 두번째 포스터를 일러스트로 할수는 없나요??세번째것처럼! 세번째것은 너무 심플한 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두번째포스터를 일러스트화 시킨다면 지저분한게 없을 뿐더러 텍스트도 살릴 수 있을 것같은데.....안될려나요 아ㅠㅠ수고하셨어요!!!!
2012.03.25 08:46:12
수고많았어! 열심히했던 것들이 표가 나네! 표현하려고 했던 것들은 잘 보여 좋다! 지구안에 있는 어떤 (사람, 새, 거북이,나비 ) 등이 라인들이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던 건 모르겠지만 수채화 색이 겹치면서 자연스럽다 라기 보단 조금은 지저분해보이는 느낌이 들어, 나는 두번째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더 도드라 져서 보이거든! 색감이 확실해 지는거 같아 좋아! 정성이 들어간것같아 보기좋은데, 지구 라인도 조금만 더 깔끔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고 두번째 것을 하게 된다면 다른 색감은 좋지만 밤하늘은 조금더 푸르러 져도 좋겠다는! 첫번째 밤하늘 정도의 색도 괜찮을것같고, 나도 별이 코멘트처럼 나무나 달이 주변이 하얀데, 달의 검은 선을 없애고 노란색으로 은은하게 나타내면 좋겠다. 나무도 하얀색으로 주변을 나타내는것보다 나무색으로 은은하게 해도 좋을것같다는, 아니면 첫번째 것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원전과 반대편 초록색의 느낌사이에 바다(?)가 있는데, 바다를 조금더 색감을 화려하게 하고 원전과 초록을 조금 색감을 덜주는 건 어떨까? 색감을 진하게 안하더라도 들어간 아이템들이 눈에 띄니까 괜찮을것같아. 바다를 화려하게 색감을 넣어 눈에 더 띄었으면 좋겠어, 지구안에서는 바다가 참 이쁜데 눈에 잘 들어와서, 밤하늘 쪽은 라인정도만 잘 처리해주어도 좋을듯하다! 사실 이런 작업에 있어 모르는게 많아서; 그냥 이렇게 코멘트를 해주어도 될지 모르겠다. 정말 수고 많았다!
2012.03.25 08:55:19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랑 주님이 했던 생각들과 똑같은 코멘트들이 나왔네요. 포스터 작업이라는 걸 알면서도 너무 복잡한 일러스트에 많은 색깔을 사용해서 결국은 시선이 한 곳에 모아지지 않는 어리석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세번째 그림도 그런 멘붕 상태에서 다시 그린 거라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의 새로운 작업은 불가능할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2012.03.25 08:59:04
정말 수고 하셨어요!! 저는 첫번째 안이 위의 말과 겹치지만 자연스러워서 예쁘더라구요.
동물들이 눈이 없어서 좀 무서운 감이 있기도 하고 띠배경이 중간에 회색이 되는데 똑같은 검정색이어도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는 위와 비슷하거나 좋아용!!
2012.03.25 09:01:06
그냥 포토샵으로 내 감성에 맞게 바꿔봤는데. 원본 파일도 없고 좀 날림으로 했엉.. 폰트 테두리를 없애고 외부광선 효과 넣어줘도 괜찮을거 같은데. 어때?? 3번은 색감 바꿔주고 이번 입졸업식 때 구나가 그린거 처럼 라인 넣어주고 동화 그림(?)처럼 보이게 필터효과 넣어주면 괜찮을거 같은데..
2012.03.25 09:22:46
이미지가 지저분(?)한 건 괜찮지만 (단순화한 그림에 비해서 더 낫다는 것) 폰트를 너무 여러가지 쓴 것(폰트는 가급적 한 두가지로 압축) 또한 타이포그래피의 가독성 떨어지는 상태(색감이나 스타일)가 더 문제인 듯. (고르라고 한다면 가장 첫번째로 올려준 것을 선택하고 싶고... 다른 것들은 너무 어두운 것 같다) 그런데 그조차 낮과 밤을 대비한 것처럼 보여요. 밝은 부분에서 네온이 켜진 도시라든가 커다란 헤드폰을 끼고 춤추는 사람? 같은 것이 들어가면 좋으려나? 어두운 부분에서는 사람이 혼자 춤을 추는 건 좀 이상하고, 달빛아래 원으로 나무를 에워싸고 춤을 춘다거나(느릅나무댄스) 하는 식으로 하지만 원래 밤은 잠을 자거나, 기도하거나 하는 시간... 생태적인 환경을 그려준 건 좋은 것 같고 그리고 장소를 선유도 원형극장이라고 표기해주면 좋겠고. 어두운 평화라는 말이 재밌게 들리지 않고 좀 이상함. 그냥 "고리1호기 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지구를 위한 한 시간"으로 표기해주면 좋겠음. 그리고 관행적으로 장소와 일시는 붙여 써주는 게 좋겠다. 사람들이 장소와 일시를 알아내는 데 혼란스러울 듯해. 특별히 둘을 떼어놓는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수고 많았습니다. 조금만 더 고치면 좋을 듯 해요.
2012.03.25 09:25:35
처음봤을때는 2번포스터가 눈에 들어오긴했지만 너무 강렬해서 1번 포스터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1번 흰색바탕에 잇는 누런색들이 없어졌으면 좋을것같고 조금 색깔이 찐해졋으면 좋겠어요. 2번 만큼이 아니라 그두개를 적절히 섞은색깔?이게끔........이요. 약간 비가와서 흘러내린것처럼 보이기도해요. 3번의 그런 안정적인감이 1번에게서도 살짝 뭍어나오게끔 했으면 좋겟어요. 그리고 저기 노랑색 핵폐기물은 크기가 조금더 컷으면 하네요. 그리고 물감으로 되있는 그림들에있는 새와 밑에 잎들 옆에다가 별같이 해놓은 노란 점들이 좀더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도 그림들에서 진짜 정성이보이네욯!ㅎㅎㅎ온 주님 선호 미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3:-) |
|||||||||||||||||||
2번째 이미지는 너무 진하고 어두운 거 같고
낮하늘과 밤하늘이 반으로 똑 나뉘는 게 아니라
그라디에이션으로 서서히 변하는 효과를 주는 건 어떨까요?
수채화 느낌 개인적으로는 좋은 거 같은데
지저분하다면 또 지저분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거 같아서..
그런 부분만 조금 손을 봐준다면 저는 수채화 그림이 좋아요.
생각이 또 나면 이어 쓰겠습니다
디자인 4명 오늘 수고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