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죽돌들이랑 같이 썼던 종이의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문제점들 중심으로 먼저 이야기를 해볼게요.



공연


왜 공연이여야 하는가 ( 참여방식 )

부담, 참여유도가 어렵고 힘들다 

하기 전 의사를 물어보아야한다. 소통의 부재

바치마 꿈바 춤 자체가 부끄럽다.


문제점이외의 이야기


Earth hour때 현수막을 만들었던 것 처럼 다 같이 할수있는 일들 중 하나가 아닐까?

함께 하고, 내가 할수있는 일 도와줄 수있는 일인 것 같은데 개인이 생각하는 것의 차이 인 것 같다 




오도리와 삼바


같은 레파토리라 재미없다.

다른 것을 해도 똑같은 지루한 느낌

왜 하는가? 

신나는 척을 하기가 힘들다

너무 굴린다 쉬어가면서 하자.

체력적으로 힘듬

발전이 없다

다른 팀과 함께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부분이 좋다.

하자에서 많이 해보지 않은 놀이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 같이 나온 이야기를 공연음악 삼학기들이 정리를 한 것이고 
이 이야기에 대해서 언제든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결론을 내기가 애매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일단은 모두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서로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활발한 댓글 부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