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틔움 센터 <문 여는 날>  축하공연

 

시작시간 : 5시

장소: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 노원역 사거리

공연타임: 10분

 

곡 구성

멘트:<간단한 팀 소개, 전 고 노무현 대통령추모멘트, 틔움센터 개설 축하멘트>

 멘트내용: 안녕하세요. 하자작업장학교의 촌닭들입니다. 저희는 아프리칸 브라질리언 타악기와 노래를 주로 하는 공연팀입니다. 오늘 좋은 분 한 분을 잘 떠나보내고 또 좋은 곳 한 곳이 생겨나게 되어 두 개를 모두 다 축하할 수 있는 오늘 같이 어렵고도, 뜻 깊은 공연은 처음입니다. 저희 촌닭들은 징검다리를 통해 동부보호관찰소 친구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즐거워하는 친구들을 보며 이 친구들도 우리와 같은 좋은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 서울 가까운 곳에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틔움센터가 개설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틔움센터에서 많은 10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싹틔울 수 있는 좋은 화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멘트는 제가 썼구요. 멘트는 저 대신 다른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멘트 수정 좀 도와주세요.

 

1)you're my sunshine

*무브의 기타와 퍼커션에 맞춰 한 명이 노래를 부른다.

2)flor de lis

*잔잔한 멜로디(노래)와 비트에 맞춰 라이노의 랩or슬램

3)바람이 불어오는 곳

*무브에 기타에 맞춰 다 같이 합창

 

랩과 슬램의 구성요소

틔움, 새로운 학습의 공간, 청소년들의 새로운 희망장소, 싹을 틔움, 새로운 꿈을 틔움, 미래를 위해, 학습의 즐거움, 서울은 즐거운 학교다. 징검다리 틔움센터 open 축하

 

준비물품

담당: 라이노 - 앰프, 마이크, 캐논바이캐논 잭, 믹서, 멀티탭

담당: 각자 - 통기타 및 퍼커션 악기

 

p.s 포디와 양파 타르가 개인 사정과 몸이 아파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여 이번 공연에서의 랩은 라이노 한 명뿐이구요. 포디와 양파는 원래 자신이 하던 악기로 공연 구성에 참여하면 됩니다. 타르는 공연에 29일 참가보다는 그동안 타르의 상황과 자신의 공연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습시간

목요일 6시 - 7시

금요일 9시 - 10시

  *빠지거나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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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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