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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5월 29일 틔움 센터 <문 여는 날> 축하공연 시작시간 : 5시 장소: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 노원역 사거리 공연타임: 10분 곡 구성 멘트:<간단한 팀 소개, 전 고 노무현 대통령추모멘트, 틔움센터 개설 축하멘트> 멘트내용: 안녕하세요. 하자작업장학교의 촌닭들입니다. 저희는 아프리칸 브라질리언 타악기와 노래를 주로 하는 공연팀입니다. 오늘 좋은 분 한 분을 잘 떠나보내고 또 좋은 곳 한 곳이 생겨나게 되어 두 개를 모두 다 축하할 수 있는 오늘 같이 어렵고도, 뜻 깊은 공연은 처음입니다. 저희 촌닭들은 징검다리를 통해 동부보호관찰소 친구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즐거워하는 친구들을 보며 이 친구들도 우리와 같은 좋은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 서울 가까운 곳에 생겨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틔움센터가 개설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틔움센터에서 많은 10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싹틔울 수 있는 좋은 화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멘트는 제가 썼구요. 멘트는 저 대신 다른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멘트 수정 좀 도와주세요. 1)you're my sunshine *무브의 기타와 퍼커션에 맞춰 한 명이 노래를 부른다. 2)flor de lis *잔잔한 멜로디(노래)와 비트에 맞춰 라이노의 랩or슬램 3)바람이 불어오는 곳 *무브에 기타에 맞춰 다 같이 합창 랩과 슬램의 구성요소 틔움, 새로운 학습의 공간, 청소년들의 새로운 희망장소, 싹을 틔움, 새로운 꿈을 틔움, 미래를 위해, 학습의 즐거움, 서울은 즐거운 학교다. 징검다리 틔움센터 open 축하 준비물품 담당: 라이노 - 앰프, 마이크, 캐논바이캐논 잭, 믹서, 멀티탭 담당: 각자 - 통기타 및 퍼커션 악기 p.s 포디와 양파 타르가 개인 사정과 몸이 아파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여 이번 공연에서의 랩은 라이노 한 명뿐이구요. 포디와 양파는 원래 자신이 하던 악기로 공연 구성에 참여하면 됩니다. 타르는 공연에 29일 참가보다는 그동안 타르의 상황과 자신의 공연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습시간 목요일 6시 - 7시 금요일 9시 - 10시 *빠지거나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리플- ![]() 오앙! 엽입니다.
e-mail: yeop@haja.or.kr
2009.05.28 10:43:31
원활한 교류가 없었다.라니? 그 자리엔 충분히 같이 앉아있었고, 오피 너가 맥락을 파악 못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항상 뒤에와서 이야기하는데, 공연연출을 짤 때, 공연섭외를 할 때 너의 경험과 너의 의견의 영향이 얼마나 끼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 영향이 끼치기 전의 너의 의견의 내용은 어떻다고 생각해?....음 가끔 무언가 성사되고나면, 자기는 제대로 참여못했는데, 이렇게 일이되어버렸어 라고 말하는 듯한 너의 태도에 기분이 나쁘구나. 이 공연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자리에 너도 같이 있었는데 말이지. 멘트중에 좋은 한 분을 떠나 보낸 것을 축하한다는 의미가 아니고, 영결식도 잘 마쳤다 라는 의미로의 해석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한건데..그렇지 않은가 보군. 앞에 미리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흠 어떻게 고치면 좋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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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중에 좋은 분 한 분을 떠나 보낸게 축하라고 되있어!
그리고 타르 역할중 모니터링 같은 것도 맡아줬음 좋겠어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