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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연출카페 5/26 오피 : brazil 전통음식, 호칭, 음악과 탄생배경, 문화 인디오, 흑인, 포르투갈 백인의 음악의 혼합 :브라질음악 포디: 오피가 이것을 조사해온 것은 좋았는데, 읽었던 정보들에 의한 글인데, 오피 자신의 이야기가 없다. 이런 것들을 다 알고 나서 우리 공연 팀에 무엇을 연결시킬 수 있었는지 그런것 들이 없고, 그냥 브라질의 정보만을 알게 된 느낌이다. 이런 공부를 하고 나서 어떻게 지속시켜나갈 것인가에 대한 공부를 조금 더 해보았으면 좋겠다. 포디: 브라질 문화를 찾아야겠다고 한 이유는? 오피: 삼바를 알기위해서 브라질 공부를 하게 됬는데, 복철한테 배운 것들이 되게 많았고, 복철한테 배운 부분들을 조금 더 복습시켜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작했다. 엽: 이번 2009년의 카니발의 주제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카니발마다 규칙이 있는 것 같다. 그 전의 카니발에서는 주로 싸우는 모습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오면서의 카니발의 규칙들은 무엇이었고, 인종들 마다 음악스타일이 있다고 했는데, 그 인종마다의 음악스타일의 대표적인 음악은 무엇이 있는가? 환: 오피의 연구주제 발표스타일을 강의스타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고, 그 주제 속에 오피가 가장 관심있는 부분을 골라서 더 깊게 조사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라이노: 새로운 지식을 얻어서 좋았는데, 오피가 깊게 하고 싶었던 주제를 조금만 더 깊게 조사해서 알려주었으면 재밌었을 것 같다. 양파: 지상파 방송 중에 죄와 그림자 라는 브라질 드라마를 하는데, 거기에 다양한 브라질의 문화가 나오는데 그것을 참조해서 같이 보면 재밌을 것 같다. 포디: 카니발이라는 만들어지기 전까지의 어떠한 슬픔이 있었나? 그런 것들을 조사해봐도 좋았을 것 같다. 진: 조사한 내용을 게시판에 다시 정리해서 올려주었으면 좋겠고, 나는 조사하고 나서 새로 해보고 싶은 주제가 생겼는데, 오피는 조사하고 나서 새롭게 조사하고 싶은게 생겼는지? 그리고 조금 더 알아보면 좋았을 것 같은데, 전체를 그냥 훑은 기분이다. 무브: 오피의 이야기가 귀에 잘 안 들어왔다. 그 이유는 오피의 발표방식이 상대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라이노 주제: 음악을 듣는 방식, 자주 듣는 음악 *어떠한 음악을 자주 듣는가? ex)자주 듣는 장르는 힙합인데 내가 이 음악을 듣는 이유는 이러이러 하다, 기분이나 음악의 구성에 의한 것, 그리고 항상 듣는 음악은 이런 것인데 난 이 음악의 느낌은 이러하고 언제 듣는다. 구성이 이러해서 좋다. 음악을 듣는 방식 난 힙합을 되게 자주 듣는데, 음악을 듣는 방식은 베이스와 드럼을 집중해서 듣는다. 귀에 간질간질한 느낌, 가슴에 웅하고 와 닿는 느낌, 드럼의 킥과 베이스가 딱 맞았을 때의 와 닿는 느낌을 좋아한다. 음악의 구성에 있어서 리듬은 음악의 분위기를 잡는 대신 멜로디는 음악의 감정을 좌우하는 것 같다. *자신은 어떠한 음악의 어떠한 구성을 집중해서 듣는지?
엽: 연구주제의 느낌이 반밖에 안된 기분이다. 포디: 이것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라이노: 각자의 음악스타일을 조금 더 들어보고, 공연팀의 음악스타일의 공통된 부분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포디: 왜 굳이 이런 음악스타일을 정리하는지 잘 모르겠다. 단순히 어떤 음악스타일의 질문에서 너의 연구주제는 끝나버리는 느낌을 받는다. 내 생각엔 음악스타일에 끌리게 되는 이유 예를 들어서 그 음악에는 왜 베이스음이 강하게 나와야 하는지 같은 것이 나왔으면 좋겠다. 진: 연구주제를 한다고 했을 때 라이노의 연구주제에 라이노의 연구가 맞을까? 그냥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고 끝나버리는 것이 연구의 끝이 끝나버리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스타일을 모아서 음악스타일의 공통적인 부분을 리스트 업해서 보여주면서 끝내도 좋을 것 같다. 양파: 발표 구성에 라이노가 듣는 음악을 들어봐도 좋았을 것 같다. 연구의 느낌이 난 이런 음악 좋아하는데, “넌 어떤 음악 좋아하니?”로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것 같다. 환: 공연팀이 어떠한 음악을 좋아하는지 알 것이라면, 공연팀의 사람들이 왜 그 음악을 좋아하는지 분석해도 좋을 것 같고, 그 음악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조사해도 좋을 것 같다. 포디: 오늘 연구주제를 보면 전혀 관심을 갖고 열심히 준비하지 않은 것 같다. 그 전에 있던 코멘트를 듣고 수정한 부분도 없다. 내 생각엔 공연 팀의 개성과 문화를 알고 싶다고 했을 때 음악의 공통점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라이노에게 조금 더 다른 방식과 다른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다. 무브: 방식의 뜻이 무엇인가? 음악을 듣는 방식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았을 때 어떠한 방식을 물어보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라이노가 말하는 좋아하는 음악스타일의 방식에 대해서 음악을 가지고 와서 설명했다면 방식에 대해서 더 크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발표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우리한테 이런 것들을 정말로 궁금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환: 두 번째 질문의 방식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으면 좋겠다. 내 생각엔 라이노의 연구주제가 가장 틀이 크면서 가장 다양하면서 좋은 연구 주제 인 것 같아서, 영상도 만들고, 지난 번에 나왔던 코멘트들을 다시 고려해서 잘 정리했으면 좋겠다. 양파 주제: “렌트” 엽: 나는 요새 연애를 하면서 동성애가 새롭게 관심사로 다가오고 있어. 맨 처음에 왜 도대체 동성애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연애를 하다보면 나는 가끔 제이의 마음을 알 수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는데, 다른 여자아이들은 그런 부분을 훨씬 더 남성들보다 보듬어 줄 수 있고, 금방 알아채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쪽은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동성애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일부분 이런 것이 있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 렌트를 보면서 발표내용이 매우 재밌었고, 이 렌트는 오래 전 그 작가의 시선에서 만들어 진 것인데, 지금의 동성애는 어떨까? 하는 의문도 들어. 포디: 다음에는 멘트를 조금만 더 정리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오늘의 발표의 방식 속에서 렌트라는 것은 무엇인지만 이야기 하려고 한 것 같다. 양파의 개인적인 해석이 없었던 것 같다. 렌트 속의 상황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 상황들이 그 시대에 사람들에게 왜 나왔는지, 이 작품에서의 우리가 주시 해야되는 시선은 무엇이었는지? 이 뮤지컬이 라보엠의 리메이크 판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뮤지컬로 남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런 부분도 궁금했다. 라보엠에서 시대를 타서 렌트로 바꾼 것인데, 양파의 시선대로 분석을 해왔어도 좋지 않았을까? 양파: 10대가 예술을 한다는 것은 좋아하는 것을 지속시켜나가고 목표를 달성하는 것인데 렌트에서의 주인공들에겐 삶을 지탱하는 마지막 수단이라는 결론을 내렸었다. 환: 라보엠의 등장인물들의 비교한 것은 좋았는데, 조금 만 더 비교해보았어도 좋았을 것 같다. 오피: 왜 제목이 렌트 잊고 지냈던 삶의 퍼즐을 발견하다인가 양파: 렌트를 다시 한 번 보면서 우리가 사회적과 인간적 관계적으로 많은 생산물을 만들고, 사랑을 하게되는데, 현대에 오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잊고 지내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렌트를 보면서 그런 부분들을 렌트에서 알려주는 것 같아서, 이런 제목을 지었다. 진: 렌트를 안 본 사람들이 많아서 스포일러가 좀 많았는데, 줄거리 설명대신 다른 부분을 더 설명해주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조나단 라슨이나, 우리나라에서 했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렌트를 연구주제로 잡았어도 좋았을 것 같다. 무브: 캐릭터를 보고 나서 렌트를 보려고 했는데, 약간 스포일러가 많아서 약간 영화를 보려고 했던 부분이 좀 사그라졌다. 다양한 아이들의 의견: 꼭 줄거리 말고도 다양한 부분들을 영화에서 더 찾을 수 있으니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라이노: 너무 길어서 루즈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조나단 라슨의 경력을 조금만 더 짧게 알고 싶었다. 양파: 자료들을 1,2,3,4주차 글을 다 정리했는데, 하나의 작품을 연구하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드는지 몰랐다. 모두 각자 코멘트를 받고 다시 정리하여 글을 올리기로 했어요- ![]() 오앙! 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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