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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두란
*명함 *자서전
가제 : IN THE FUTURE *명함 팀을 두 개로 나눈 뒤 한 팀은 준비된 명함의 반쪽에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나머지 한 팀이 그림이 그려진 명함을 선택한다. 그림을 그린 팀은 자신이 그린 명함을 선택한 사람을 찾아가 둘이 만난다. 그리고 둘은 서로를 인터뷰 해주어 서로의 명함을 만들어주고 교환한다.
*자서전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림으로도 그린다. 그 이야기와 그림을 책으로 만들어 자기의 자서전을 갖게 하고 그 이야기를 돌아가면서 공유한다.
내가 한 것 : 나는 주니어 1학기 때부터 시작한 눈 그리기를 이번 명함에도 그렸다. 내 개인주제가 ‘삶 디자인’으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인터뷰 내용 작업 방법으로 눈 그리기를 계획했다. 이번에도 순서는 바뀌었지만 워크샵을 통해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나도 눈을 그렸다.
- 텍스트 내가 워크샵을 통해 인터뷰를 한 퍼투, 역시 워크샵에서 만나고 시장에 함께 다녀온 루루.퍼투는 카렌족의 선생님이 되고 싶고 그들을 돕고 싶다고 했다. 이유는 그들이 너무 가난하고 힘들기 때문에. 그러나 퍼투의 가족들은 모두 농사를 짓고 계신다고 한다.
-사진 명함과 자서전의 전체 스케치와 하나하나 찍었던 디테일 컷이 들어간다.
-눈 앞서 말한 내 개인 주제 연구인 ‘삶 디자인’이 여기서 끊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퍼투나 루루, 다른 친구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눈으로 작업 해보고 싶다. 방법에 대한 생각은 개인주제 연구 할 때도 하고 있는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하다.
*읽는 대상 버마 문제에 관하여 문제의식을 가지고 관심(?)있게 지켜봐왔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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