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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잡지에 '우리'의 어떠한 정체성을 좀 더 부각시킬까?. 우리가 어떠한 십대이고 '디자인'이라는 언어를 함께 공유할 필요가 잇다.
2010.03.11 05:04:34
이 잡지는 메솟이동학습의 결과물이자 디자인 팀의 공동 작업물이다. 이 잡지에는 각 팀원 개인들이 이어온 학습의 맥락(주제)에서 메솟 이동학습과 연결시켜 지속하고 있는 글이 들어있다. 우리는 이 잡지를 통해서 우리 각자의 이동학습에 대한 단계 정리와 버마에 대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편으론 우리는 소위 불려지는 비제도권에서 학습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로서, 제도권 혹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우리는 이동학습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삶과 상황들을 나와 연결시키고 디자인을 통한 결과물로 묶어보는 것을 우리는 학습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0.03.11 10:33:25
이 잡지는 메솟 이동학습의 결과물이자 디자인팀의 공동 작업물이다. 이 잡지에는 각 팀원 개인들이 이어온 학습의 맥락에서 메솟이동학습과 연결시켜 지속하고 있는 글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우리의 이야기는 모든 메솟의 현실적 상황을 이야기 하지는 않으며 할 수도 없다.
그러나 우리들이 만난 메솟의 사람들과 들은 얘기를 통해 할 수 있는 메솟의 이야기가 있다. 우리의 이야기가 잡지를 보는 이로 하여금 그들과 메솟의 매개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우리가 만난 사람들을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새롭게 만남을 지속시켜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우리는 외부의 일반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소위 말하는 비제도권에서 학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학습은 그들에게 설명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제도권, 혹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동학습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삶, 상황들을 나와 연결시키고 디자인을 통한 결과물로 묶어보는 학습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더불어 버마, 메솟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기를 바라고 있다.
2010.03.11 17:27:31
이 잡지는 메솟 이동학습의 결과물이자 디자인팀의 공동 작업물이다. 이 잡지에는 각팀원 개인들이 이어온 학습의 맥락에서 메솟 이동학습과 연결시켜 지속하고 있는 글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우리의 이야기는 모든 메솟의 현실적 상황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메솟에서 만난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들이 바라본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잡지 속의 우리의 이야기가 잡지를 보는이로 하여금 그들과 메솟의 매개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
우리는 디자인팀이며 외부의 일반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소위 말하는 비제도권에서 학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학습은 그들에게 설명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우리는 이동학습을 통해 마주한 삶과 상황을 자신과 연결시키고 디자인을 통한 결과물로 묶어보는 학습을 하고있다. 잡지는 디자인을 통한 우리들 경험의 결과물이며 디자인팀은 일상과 메솟에서의 과정을 만들어가며 학습한다. 우리는 이런 자신들의 위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더불어 버마, 메솟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기를 바란다.
2010.03.11 23:04:52
이 잡지는 메솟 이동학습의 결과물이며 디자인 팀의 결과물이다. 이 잡지에는 각 팀원 개인들이 지속시켜 오던 학습을 메솟 이동학습과도 연결시킨 글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메솟의 모든 현실적 상황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들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우리가 바라본' 메솟의 상황을 이야기 하려 한다.
잡지 속의 우리의 이야기가 잡지를 보는 이와 메솟을 연결시켜주는 매개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의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메솟 상황에 관심을 가지기 바란다. 우리는 이동학습을 통해 마주한 삶과 상황을 자신과 연결시키고 이것을 디자인을 통한 결과물로 묶어보는 학습을 하고 있다. 우리는 비제도권에 있고 우리가 하는 이러한 학습은 소위 말하는 '알반적인'학습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메솟에서도 한국에서도 우리의 학습을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 잡지는 디자인을 통한 우리들의 경험에 대한 결과물이며 우리가 하였던 학습과정의 하나의 결과물이다. 이 잡지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학습을 하고 있는지. 어떠한 위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고 싶다.
2010.03.12 00:00:40
이 잡지는 메솟 이동학습의 결과물이며 디자인 팀의 공동 작업물이다. 이 잡지에는 각팀원 개인들이 이어온 학습의 맥락에서 메솟 이동학습과 연결시켜 지속하고 있는 글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우리는 메솟의 모든 현실적 상황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메솟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듣고 나눈 이야기를 토대로 한 '우리가 바라본' 메솟의 상황을 이야기 하려 한다.
잡지 속의 우리의 이야기가 잡지를 보는 이들과 메솟을 연결시켜주는 매개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이동학습을 통해 마주한 삶과 상황을 자신과 연결시키고 이것을 디자인을 통한 결과물로 묶어내는 학습을 하고 있다. 우리는 소위 말하는 비제도권에서 학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메솟에서도 한국에서도 우리의 학습을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잡지가 디자인을 통한 우리들의 경험에 대한 결과물이자 우리가 하였던 학습과정의 하나의 결과물로서 이 잡지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학습을 하고 있는지. 어떠한 위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고 싶다. 더불어 우리의 글을 보고 버마, 메솟에 상황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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