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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날짜: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매체: 춤 HPS: 푸른(이연주), 핑두(이지윤), 고다(고다운), 꼬마(권예슬), 션(현시연) 어린이들: 수민, 지현, 수진, 민혁, 선희, 재영, 은서, 재성
오늘의 활동내용 - 간단한 몸풀기 '마을에게 감사하는 몸짓 만들기를 하였는데요. 지난시간에 썼던 친구, 선생님, 마을 이야기가 담긴 글을 토대로 주제별로 3명씩 3팀으로 팀을 나누어 각 주제당 2개 정도의 동작을 만들었습니다. - 각 팀 주제별 춤 공유. - '바침마꿈바' 춤 . 어린이들이 주제를 정하고 글을 모아 대본을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소중한, 지켜주는'같은 형용사을 어떻게 표현할지 많이 난감해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대화와 기다림 끝에 동작을 만들었고, 오늘 만든 주제별 동작들을 팀별로 모두 공유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제는 동작의 디테일을 맞추고, 내레이터인 재성의 목소리에 맞춰 정성껏 몸을 움직여 우리의 마음속 이야기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도록 연습하면 될것같습니다. 1. 공유된 춤 연습. -디테일 맞추기. 2. 내레이터의 말과 춤이 자연스레 배치되도록 연습. 3. 대형, 음악, 12월 7일 춤팀 소개자 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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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부분 맞출 때
제자리를 돈다거나, 한 쪽으로 걸어가거나 하는 동작을 바꾸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처음보는 움직임을 정면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걷거나, 달리거나 하는 일상적인 동작을 좀 더 "춤"으로 만들었을 땐 어떤 모습일지 !?
(시간이 너무 부족하려나요..)
그리고 민혁이 춤팀 시간이 끝난 후에도 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어..
다른 어린이들이 동의한다면 2명이 내레이션을 해도 좋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