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매체: 춤
HPS: 푸른(이연주), 핑두(이지윤), 고다(고다운), 꼬마(권예슬), 션(현시연)
어린이들: 수민, 지현, 수진, 민혁, 선희, 재영, 은서, 재성

 

오늘의 활동내용

- 간단한 몸풀기
- 지난 시간에 이어 SOS마을 축제를 준비하였습니다.

'마을에게 감사하는 몸짓 만들기를 하였는데요.

지난시간에 썼던 친구, 선생님, 마을 이야기가 담긴 글을 토대로

주제별로 3명씩 3팀으로 팀을 나누어 각 주제당 2개 정도의 동작을 만들었습니다.

- 각 팀 주제별 춤 공유.

- '바침마꿈바' 춤 .

개인적인 소감
 전체적으로 활달한 분위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대체로 지난시간보다 컨디션이 좋아보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주제를 정하고 글을 모아 대본을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소중한, 지켜주는'같은 형용사을 어떻게 표현할지 많이 난감해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대화와 기다림 끝에 동작을 만들었고, 오늘 만든 주제별 동작들을 팀별로 모두 공유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제는 동작의 디테일을 맞추고, 내레이터인 재성의 목소리에 맞춰 정성껏 몸을 움직여 우리의 마음속 이야기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도록 연습하면 될것같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

1. 공유된 춤 연습. -디테일 맞추기.

2. 내레이터의 말과 춤이 자연스레 배치되도록 연습.

3. 대형, 음악, 12월 7일 춤팀 소개자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