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팀

 

포디

Q, 내가 중학교때 배웠던 것은 모든 살아있는 것에 대해 소중이 대하는 것인데, 영상을 보면서 사람의 편의를 위해? 이것이 친 환경적이라고 정의를 내릴수 있나?

 

라이노

Q, 그 영상의 이면은 어떠한 것일까? 도시가 만들어지는 30년동안 어떠한 과정을 거쳤을까?

 

토토

Q, 서울의 대안점, 우리 상태에서 어떠한 것을 할수 있을까?

-친환경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좋은 면만 보여주었고, 좋지 않은.

-토론의 끝을 결과를 내려보자, 질문도 얘기도 해주자.

 

연이

Q, 세금도 많이 들것 같고 반대도 많은데 어떻게 계속 지을까?

 

어스

Q, 인간과 자연은 동등한가? 친환경은 어디까지로 정의를 내려야하나?

 

에이스

Q, 서울에서는 어떻게 공장을 짓고, 쓰레기장이 건설하는걸까?

 

무브

Q. 우리나라에서는 왜 될까하는 고민이 들었다. 서울과 어떤 점에서 다른 도시인지 정확한 부분이 궁금하다.

 

허브

Q, 시는 빈민촌이나 그런것에 투자해서 무엇을 얻을까?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동물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알수 없다.

Q, 동물은 왜 없었을까?

- 재활용이 되는 것처럼(심한 낭비가 아닌 것처럼) [버스를 지하철처럼, 쓰레기는 음식이다] 라는 슬로건은 자연(+동물)을 위한 것일까? = 허브

- 도시와 사람 중심적으로 살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백조도 있고, 오리도 있고. 환경에 맞게 살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은 아닐까? = 포디

 

타르

Q, 두 개의 얼굴이 있다고 생각하다. 좋은것만 보여주는 것 같다.

 

 

친환경적인 것은 자연을 위한것일까, 아니면 자신이 살고 있는 이 주변 환경을 풍요롭게 조성하는게 친환경적인가?

 

-친환경이라면 어디까지로 정의를 내릴수 있을까? 자연을 지금 우리가 동등하게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 =어스

-뉴질랜드 주택은 자연을 아주 최소한으로 피해로 만든다. 나는 최소의 훼손은 다시 복구 할수 있다. 있는 그대로 냅두고. =타르

-우리가 생각하는 환경을 도시에 첨가했으면 좋겠다. =포디

 

 

최종정의

영상에서는 사람중심의 친환경을 얘기하고 좋은면만 보여준다. 그 시점에서는 과연 우리는 자연을 동등하게 바라보고 있는걸까? 우리가 어디까지 친환경을 정의 내려야할까?

->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이 무엇인가로부터 파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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