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11번째 시간을 보면서 제일 크게 느꼈던 감정은 잔혹하다였다. 자연이 불타거나 부셔지거나 하는 모습을 초기에 많이 보여주고 뒤에서도 조금씩 보여줬기 때문이다.
저번 시간에 생각했던 것을 또 생각했다. 그 것은 인간은 자신을 위해서 환경보호를 하는 것이고, 그 보호된 환경안에서 좋은 생활을 누리게 되는 동물들은 부수적이라는 것이다. 그 밖에도 또 한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좀 더 사람이 편안한 환경을 만들면서도 경제를 더 우선시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왜 그럴까? 이다. 난 무력감도 들었다. 사람들이 자연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함께 노력하고, 그 것이 전세계로 확산된다. 한들 기업을 움직이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막힐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의해서였다. 하지만 이 무력감은 곧 없어졌다. 기업을 움직이는 그 소수의 사람들이 죽지 않고, 언제까지나 기업들을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의해서였다. 영상이 끝난 뒤 난 지속가능팀에 들어갔고, 그 안에서 에너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늘의 일정이 모두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대체에너지를 안쓰는 이유 중 하나가 풍력or태양열or수력 발전기 같은 것을 만들 때의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가서 안쓴다. 였던 것 같다.(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그런데 내 생각의 그 것은 그저 핑계인 것 같다. 풍력이나 태양열 같은 대체에너지를 쓰면 처음에는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처음 들어간 돈의 손실을 매우고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
|||||||||||||||||||
지구도 하나의 생명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곧 인간을 털어내려 지구가 몸을 떨것이라고 말하는데
두렵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