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린 동물진료 부가세 철회 문화제에 참석했던 수의사 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큰 북을 허리에 차고 신나게 길놀이를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첫 여는 길부터 마지막 닫는 길까지 너무나 더웠는데 끝까지 웃는 얼굴이어서 고맙고 대견했습니다.

혹시 경남 하동을 방문하실 일이 있거든 하나동물병원을 찾아 주십시오. 감사의 뜻으로 제가 꼭 맛나는 식사 한끼 대접하도록 할터이니..

 마지막으로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서 도전할 수 있어서 좋은 것이 젊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