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기와 처음으로 악기를 만져본 날이다. 오늘은 악기 쥐는법, 강약의 리듬, 몸동작 등 가장 기초적인 것들을 '맛보여'주었다.
그래서 내일은 복습 하고, 예습하고 천천히 진도를 나갈 생각이다.

오우, 주니어1학기때는 길찾기를 당장이라도 가르칠수 있을 것 같았는데 왜 3학기가 길찾기를 가르치는지 알수 있을 것 같다. 상당히 버거우며 쉽지 않은 위치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그만큼 내가 내공이 모자른거라고 추측)

더 잘해졌으면 좋겠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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