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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1년을 정리하며 ...............................................2학기, 디자인팀, 훈제(장기욱) 에세이를 쓰면서 1년을 생각해 보니깐 1학기 때는 예전에 나를 되돌아 보고 전에 내모습들을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얼마나 무관심하게 살고 나의 영역이 얼마나 좁은 사람인지 실감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2학기가 되었는데 1학기 동안은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면 2학기는 앞으로의 나를 보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학교에 들어오지 않고 일반학교에 계속 다녔다면 잉여로운 시간이 남게되고 그러면서 친구들과 항상 놀고 전혀 다른 것들을 시도를 하지 않게 되었을 것입니다. 다른 것들을 하지 안게 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간단한 취미 조차도 생기지 않고 계속 시간만 보냇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자작업장학교에 들어 오게 되면서 10시 부터 10시까지 학교에서 있는데 그러면서 평소에는 당연히 하던것들을 못하되면서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해보고 싶은 것들도 생겨나고 간단히 배우고 싶은 것들과 취미로 하고 싶은 것도 생겨 났습니다. 처음 하자에 들어 왔을떄에 내가 결심을 한 것은 하고 싶은 것을 찾고 내가 푹 빠져서 하고 싶은것을 찾고 싶은 목적으로 학교에 들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그러한 점은 어느 정도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채워 준거 같습니다. 그리고 1학기 마지막에는 사실 학교를 나갈까라는 생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내가 학교를 나가기에는 너무 학교에 대해서 모르고 나가고 싶은 마음보다는 좀더 이 학교가 무슨 학교인가 알고 싶은 마음이 더커져서 2학기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학기를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고민들과 결심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많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기였는데 에세이를 쓰다가 생각해보니 결심들을 이루어 진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결심을 진행할려다 보니 부담을 많이 느껴지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3.11 을 하고 나서 그 결심들을 잊어 버리고 말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하나를 끝 마칠떄마다 리뷰를 하는데 나는 그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 아직 다 못했기도 하고 뭐 이렇다라고 말할 것이 없는데 리뷰를 하려다 보니깐 부담감이 늘어나고 해야 할것 같기는 한데 그래서 리뷰에 뭔가 내 자신이 생각 했던 것들을 말하기 보다는 듣기 편한 그저 무난한 리뷰를 해서 넘어가기 급급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실패한 까닭은 내가 뭔가 완전히 내것이라고 공감을 하지 못하고 프로젝트에 임한것이기 떄문도 있을 거 같습니다. 현미네홉 이번에 현미네홉에 대한 내생각은 내가 처음부터 만들고 계획하고 비료를 주고 수확을 하고 또 그것을 우리끼리 나누는 것이 아니고 하자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같이 관심을 가지고 우리 뿐만이 아니고 마을 사람들도 자신의 것처럼 돌보는 취지로 한 것인데 그러한 점은 어느 정도의 관심은 끌었던것 같지만 그 이상으로 넘어가서 자신의 것처럼 돌보거나 주기적으로 하고 블루패드에 기록하거나 그러한 점들은 잘 되지 못한점이 아쉽다, 아러한 것들을 잘될수있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는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다. 워크숍 이번학기 워크숍을 하면서 느낀점들은 많이 있는데 정말 이번 학기는 썸머스쿨에서 들은 말이 계속 생각나는 학기였다. 디자인 과정이 내가 구슬땀을 흘려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식은땀을 흘려가면서 진행을 하였던거 같다. 그리고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저 좀더 이쁜 결과물을 내고 싶은 마음에 과정을 탄탄히 안잡고 결과물에 집착을 하는 바람에 허둥지둥하고 갈피를 못잡은 적이 많이있다. 시간은 가깝고 결과물은 보여줘야하고 하지만 결과물은 없고 그래서 워크숍을 피하게되고 그러면서 수업을 따라잡지 못하여서 또 뒤쳐져서 그러한 안좋은 일들이 반복이 되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떄문에 매체 수업이 커지고 2학기의 학교는 하자 작업장 학교 수업보다는 나한테는 매체 수업이 그차체가 되어 버렸다 그러면서 학교를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인데 디자인은 항상 LESS IS MORE 이라는 생각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왠지 그것 떄문데 나의 그림체와 나의 생각이 단순화가 되어서 내 자신을 없애고 나만에 개성을 없애버렸다고 생각을 하였다. 물론 화장실 싸인이나 로고나 단순하게 해야하는 디자인 떄문도 있겟지만 나의 그림의 개성이 내가낸 결과물에 안나오니깐 짜증이 났다. 저번학기와 이번학기에 내가 달라졌다고 생각이 되는 점들은 조금이나마 컴퓨터로 툴 작업을 할수있게 되었고 컴퓨터로 하는 것이 익숙해 지고 있는 나를 찾아 볼수있었다. 저번 학기에는 내가 툴을 못할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거의 시도를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도를 해보니깐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나는 컴퓨터로 각자 자신이 맡은 일을 해서 모여서 보여준후에 또 다시 각자 해어져서 개인적으로 작업을 하는 것은 싫습니다. 뭔가 서로 땀을 흘려가면서 만들고 가끔은 과정없이 생각없이 할수있는 가벼운 주제를 껴서 하는 것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3.11 3.11 프로젝트는 이번학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하는 프로젝트 였는데 2학기를 들어 오면서 결심을 한지 별로 되지않는 날이 었기 떄문에 의욕들과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의견도 간간히 내보고 나의 생각을 프로젝트에 넣고 싶은 생각이 많이있었다. 하지만 나의 결심 보다는 제대로 된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였다. 3.11 프로젝트는 나에게 있어서 탈핵 공부를 배우기는 했지만 실제로 사람들에게 확실히 보여주고 진전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된 행진었다. 그리고 행사를 처음부터 우리가 계획을 짜고 진행을 하는것이 었기떄문에 좀더 의미가 있던 행사였던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계획을 한다고 해도 다른 단체들과도 같이 하는 것이기 떄문에 마음대로 할수있는 것이 아니기도 하여서 조심을 해야 하는 구석도 없지않아 있엇던 것 같다. 그리고 역시 우리가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보여주고 싶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 짜고 계획을 한다해도 현장에 나가면 그떄의 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할수없다는 것과 우리가 잘못 생각을 한것이 사람들이 따라서 해줄 것이라고 생각을 한거였던것 인거같다. 그렇기 떄문에 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면 좀더 타이트하고 확실하게 계획을 탄탄히 짜야 한다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평범한 시위가 아닌 예술적인 시위를 하여서 다른 보는 사람들 한테 관심을 끌어서 탈핵이라는 것에 관심이나 무엇인지를 궁금증이라도 유발을 했다면 그 사소한거 하나라도 소중하고 큰 성공이라고 생각을한다. 어스 아워 어스 아워 프로젝트는 지구를 위한 한시간으로 모든 전기를 끄고 지구를 위해 한시간을 보내는 시간인데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프로젝트와 모순이 되지 않게 재활용품을 사용을하고 불빛을 켜는 대신에 촛불을 사용해서 행사장을 밝에 한점 바람 떄문에 촛불이 꺼지는 문제가 있기는 했어도 분위기도 좋고 우리 행사에 취지에 맞아서 좋았던거 같다. 모르는 사람들과 아는 사람들 여러 사람들 끼리 적어도 그 한 공간에서는 전기를 쓰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행사가 잘 진행이 된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이것이 점점더 크게 성장을 하여서 일본 처럼 도쿄 타워의 불빛을 끄듯이 우리 나라도 그렇게 되었음 하는 바람이 있다. 마무리 처음에 썼을 때는 하자를 나갈 생각이라고 에세이를 써서 제출을 했었는데 그때는 많은 생각을 하지 못하고 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하자를 조금 더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배울 것들이 많이 있고 알아갈 것들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였기 떄문입니다. 처음 나갈려고 결심했던 이유는 3학기를 할 용기와 자신이 안 생겨났기 떄문입니다 왜냐하면 디자인 팀이든 다른 무엇이든 주위에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내가 더 다닐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너무 무책임하게 나에 1년 동안에 생활을 이렇게 접고 그냥 가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아쉬운 마음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니 좀더 다닐수 있을만한 용기도 생겨나고 그리고 아직까지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안했기 떄문에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습니다. 좀 더 알아가고 싶고 공부를 더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잘 할수있도록 노력을 할수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끈기를 키우고 싶다고 예전 미팅때 그랫었는데 이대로면 너무 흐지부지 사라지는 것이기 떄문에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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