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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별 - 네가 죽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만 네가 살아서 변하는 것도 있다. 주님 - 내가 전원을 끄고 나이기를 그만두는 시간에 나는 편안해지지만 누군가가 있으면 나는 전원이 켜진 상태여야 하며 깨어 있는 내내 나로 있어야 한다. 미난 - 종교에는 우월이란 없고 평등만이 존재하고 그곳에는 평화가 있다. 풀 - 친구야 살아가다 보면 그냥 뭐랄까 혹시 어쩌면 돈이 전부가 아닐지도 몰라. 라온 -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선호 - 변화의 폭이 넓고 그 충격이 강렬한 문명의 전환기에는 종합적 사고와 겸업화가 더 유리합니다. 미르 - 신상 - 모든 일에 있어서 솔직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스텔라 - 서키 -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나나 - 국민의 정치, 국민에 의한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 온 - 사물을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눈이 아닌 손이 필요하다. 까르 - 한 배에 탄 것을 존중해라. 하록 - 미로 - 다미 - 기회는 있을 때 잡아야 하고, 시간은 있을 때 잘 써야 하며, 사람은 있을 때 잘 해야 한다. 마루 - 고다 - 이렇게 과거에만 얽매어져 있으면 앞으로 펼쳐질 많은 일들을 어떻게 풀어가려고 마 - 나태를 즐기지 마. 초코 - 각자 다른 여섯 개의 길 핑두 - 푸른 - 우리는 오늘의 한 문장을 왜 할까? ![]() Imagine
2012.10.11 10:43:11
오늘의 한 문장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우선 어제 1학기들에게 오늘의 한 문장을 설명해 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이 하루동안 계속 떠올라서 다시 정리도 해보고 그랬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한 문장의 역활.이유. 는 첫번째로는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되는 역활을 해준다고 느꼈어요. 요즘 누가 어떤 책을 읽는지,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어떤 기분이고 생각인지 오늘의 한 문장을 보다보면 알게되는 것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로는 이건 히옥스가 지난 학기까지 반복해서 이야기 해주신 건데 국어공부를 하게되는 시간이 될 수 도 있다는 거에요. 예전에는 한 문장을 말하고 그 문장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문장, 키워드도 같이 말했었는데 쉽고 일상적인 단어들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나 혹은 신선하게 꾸며져 있는 단어들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권유하셨던 것 같아요. 세번째는 위의 것들과 비슷하긴 한데 책이나 기사를 읽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거기서 찾은 문장을 메모하는 훈련을 하게 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일상에서 쓰고, 들려오는 문장들에 대한 감각을 깨워놓게 하는 역활도 하는 것같아요. 일단은 이렇게 정리가 가능했었는데, 사실 우린 이렇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정리하며 들었어요. 기록하는 방식이나 오늘의 한 문장에 대해서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조금 더 같이 생각해보았으면 싶었는데 아직 아무런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해서 ,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거지? 우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왜 오늘의 한 문장을 하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어제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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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 그 어떤 일이든 함꼐 겪으며 수 많은 추억을 만들어 준건 우리의 소중한 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