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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미르 오늘의 한문장 꼭 댓글 부탁... 선호 : 돌아가 변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자연이 니가 아니로되, 니가 돌이킬 수 없는 그것은 너 아니고 누구냐. (장일순 선생님의 글을 아껴두었어요^^!) 마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 때, 오는 고독감은 가난중의 가난이다. 스텔라 : 네가 어디 있던지 당신은 항상 나의 어머니입니다. (타잔을 보면서 타잔이 섬을 떠나려고 할 때 엄마에게 다시 돌아오잖아요. 그때 타잔의 말이에요) 주님 : 말이라는 건, 흉기가 되기도 하고 구원이 되기도 해 눈에 보이진 않지만 가슴에 쌓이고 뱃속에도 맺히지 하지만 날 것이라 쌓아두면 그냥 썩어버려. 푸른 : 아는 것 만큼 만들 수 있다. (영상수업에서 인터뷰에 관한 글을 보여주셨는데 거기에 있던 말이에요) 까르 : 오늘의 점심메뉴는 먹을만큼입니다. 벗아 :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들풀 : 우린 모두 추억을 치장하는 나쁜 습관들로 살고있어. (이장혁의 노래가사중) 아이 : 있잖아, 하지만 말야 그래도 사람은 살아가지 않으면 안돼,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 한사람 한사람이 동물답게 말이야, 최근 100년정도 잊고 있었던 살아가는 기술을 몸으로 익히고 나아가지 않으면, 인류는 그것이야말로 진짜 위험하게 되어버린다고 생각해. 마루 : 한번 만난건 잊지 못하는 거야 기억해내지 못하는 것 뿐이지 신상 : 인간이 공기를 호흡하지 못하면 질식하여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현대 자유민에게 있어서 민주주의가 아니면 사회생활을 영리 할 수가 없다. 하록 : 목표를 성취하려면 계획을 세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어야한다. 미로 :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서키 : 이름은 어디에 가져다 붙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핑두 : 상대방이 힘들겠지 하고 미안해서 주저앉는다면, 상대도 나도 일어날 수 없어. 온 : 우리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아무것도 없어. 고다 : 나의 말들은 자꾸 줄거나 또 다시 늘어나 마음속에서만. 라온 : 아무나 죽어서 꽃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살아서 가슴 안에 한송이라도 피운 적 있는 사람이 죽어서 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미르 : 초코 : 큰 줄 알았더니 작더라, 작은줄 알았더니 크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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