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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ish글 수 569
Stanley YEN Chairman, The Alliance Cultural Foundation (Taiwan) From joining American Express as an errand boy to becoming its first General Manager from Asia, from sharing career secrets in The CEO's Lion Heart to preaching sustainability in My Envisioned Future, from managing luxury hotels to developing rural Taitung with its indigenous population, Stanley YEN is a widely recognized VIP in Taiwan. He has always been putting his thoughts on business and society in practice, and never fails to respond to local and global challenges. "No matter how bad the situation is," says YEN, "I still believe that people and society can move forward."
문화 동맹 재단의 회장. 타이완.
American Express에 심부름꾼으로 취직한 것에서부터 아시아인 최초로 General Manager가 되었고, My Envisioned Future에서 지속가능성을 설교하기 위하여 The CEO's Lion Heart에서 직업비밀들을 공유하였으며 시골인 타이둥의 원주민들과 그곳을 개발하기 위하여 고급 호텔의 관리를 한 일들로 Stanley YEN은 타이완에서 유명한 VIP이다. 그는 항상 그의 신념들을 사업과 사회에 실제로 반영했고, 지역과 세계의 시도에 답하기 위하여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 그는 말했다. "아무리 상황이 나빠도, 나는 아직 사람들과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별과 까르 댓글에 달아주세요.
2012.11.10 10:33:20
원문 Humanism – the belief in thoughtfulness and the value of human beings – was one of the core forces that took the human civilization from the dark days of the Middle Ages to the progress of the Renaissance. Learning from history, can we also put our civilization onto a better course with a humanistic turn? Visionary changemakers embodying this spirit will share how they live their lives and create impact with commitment to being truly human. 통역 원문 휴머니즘-신념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간의 가치- 이 휴머니즘 정신은 암흑의 시대 중세로 부터 르네상스 진행하는 것에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이 역사의 교훈으로 우리는 인문학적인 시야와 함께 더 좋은 문명의 과정으로 갈 수 있을까? 선견지명을 가지고 있는(앞을 넓게 볼 수 있는) 체인지메이커들은 이 정신이 어떻게 그들이 그들의 삶을 살 것인지를 나누고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에 대한 전제와 함께 영향과 충격들을 창조할 것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단어 core 핵심 force 힘 Middle Ages 중세 progress 진행 course 강의, 과정 Visionary 선지자, 예지력있는 embody 상징하다. impact 충격, 영향 commitment 약속 onto 쪽으로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 '휴머니즘'에 대한 이야기. 이번 mad에는 휴머니즘이라는 것이 나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키워드 같아서 우리에게는 '인문주의'라는 말로 통용되는 이것에 대해 내가 검색하고 찾아 이해한 정도의 설명을 해보겠다. 그 전에 두가지만 말하자면, 1.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검색하고 내가 다 정리했다. ctrl+c 한 것도 ctrl_v 한 것도 없다. 이 말은 즉 내가 찾고 내가 내 말로 풀어썼다는 것이고 그만큼 나의 정성이 들어가있다는 말이다. 2. 그렇지만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열심히 읽어주었으면 좋겠고, 아니라고 생각되거나 추가했으면 좋겠는 것들은 댓글로 달아주었으면 좋겠다. 휴머니즘의 시작은 '보다 인간답게'라는 주제에서 시작된다. 그건 휴머니즘이라는 이름이 '보다 인간답게 만드는' 이라는 뜻의 후마니오라(humaniora)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만 보아도 알 수있다. 인간이 지니는 가치, 인간 그 자체로써의 모든 것들을 존중하는 사상인데, 조금은 이기적으로 들리는 이 말이 역사를 함께보면 이해하기 쉽다. 휴머니즘은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것에 많은 도움을 준 사상이다. 중세는 완강한 기독교 문명, 유일신 중심적 사상과 세계관, 절대의 개념(이것이 아니면 다른 것은 이단이라고 하는 상황들), 교황의 힘, 신학중심의 학문체계, 봉건제(농노제) 사회등으로 인간의 개성이나 자유나 창조등을 억압했었다. 그들에게는 하나의 상이 있었고, 그것은 너무나 절대적이라서 그것을 반하는 자들, 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속에서 이것은 아닌 것 같다. 라는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탈리아의 문학가들이 과거의 고대의 문화나 정신들을 바탕으로 '사람이 인간 그 자체로 존중받을 수 있고, 그들의 창조성이나 가치를 그대로 존중받는 것.' 그리고 그것을 넘어' 인간적 학문과 예술', '보다 인간다움'을 높이는 것들을 공부하는 교육이념과 태도, 세계관을 만들었고, 이것을 우리가 오늘날에 휴머니즘이라고 부른다. 개인을 존중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존중하는 이 정신은 르네상스의 근대의 근본정신이 되었고 문화,예술같은 분야뿐만이 아니라 정치, 과학, 사회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새로운 기법과 시대와 다양한 실험들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것은 유럽에서 처음으로 나온 휴머니즘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인간다움'이라는 것에 대한 해석이 각 시대에 따라달라서 휴머니즘은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었다. 과학의 기술이나 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이 결국 인간성을 확실히 하는 것이다, 신이나 절대자의 관계에서만 자신의 인간성을 실현해나갈 수 있다, 등등등. 내가 맞닿아있는 휴머니즘의 범위는 자본과 상품, 시험과 점수, 대학, 직장들 속에서 우리가 인간답지 못 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공부하고, 개인의 가능성들의 씨앗을 찾기도 하고, 우리를 인간답게 하나의 생명체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계기나 공부들이 되어 우리들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는 소중한 정신과 배움인 것 같다. 그렇지만 이것은 인간이 최고다, 라든지 동물, 식물 자연을 무시한 체 인간만을 바라보는 시야를 가진 정신이 아닌 지성인이라고 해야할까..? 인간이 더 진실된 인간 모든 것과 함께 소통하고 살아갈 줄 알고 넓게 볼 줄 아는 그런 인간이 되기 위한 정신과 배움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문학 공부는 그런 세상을 위해 애써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mad에서 말하는 휴머니즘은 또 무엇일까. 이것이 이번 mad2012에서 나에게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 같다.
2012.11.10 12:31:21
Opening Speakers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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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가 쓰고 있었는데 올려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