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한단어로 이번 워크숍을 표현하자면
"뭥미"
 이 말은 즉 우리는 제대로 된 역할또한 없었뿐아니라
약간 좀 심심하기도 했다. (악기 배우는 과정에서)
뒤에서 매니징이랍시고 그저 그 전체과정을 평가하면서
오점 혹은 개선할점들을 체크하는 것은 좀 지루했다.
하지만 뭐 나는 절대로 불평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역할 분담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아참 다음 워크숍에는 빼먹는 것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