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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키비워크숍 생각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모였다. 10대에서 부터 20대 후반때까지 랩 가사를 써본 사람도 있고 처음 쓰는 사람도 있었다. 첫주에는 약간 오리엔테이션 이였다. 각자 사람들에게 힙합의 탄생 그리고 수업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가사를 쓸때 자신의 마인드와 스타일에대한 이야기 그리고 노력하는 만큼 반응 한다는 말이 가장 크게 인상에 남았었다 그리고 각자 궁금한점을 키비에게 질문을 하는 시간이 있었고 내가 궁금했던 점은 앨범 한장을 내고 다시 다음 앨범을 내야겠다라는 계기를 어떻게 느끼나 였다. 그리고 각자 힙합에 왜 빠졌는지에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사를 쓸것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각자 자신들만의 가사를 하나씩 가져오라고 했다 가사를 써본적 없는 사람은 에세이를 하나씩 써오라고했고 자신만의 랩스타일 이 있는 사람들은 키비가 어떤음악을 듣고 어떤부분을 더 파고들어라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줄거라 했다 기대된다 내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부분 그리고 어떻게 더 발전 시켜 나갈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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