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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혹시 이것 관심이 있는 사람?
블로그를 재개할까 생각중이었는데, 이런 blog action day가 불을 지피는구료. 같이 해봅시다. (언제 얘기하지... 강진 가서 의논할까...?) 그리고 팝아티스트들이 tcktcktck 캠페인을 위해 만든 노래 밀라 요요비치나 제이미 컬럼, 듀란듀란, 밥 겔도프와 같은 전세계 60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How can we sleep, while) Beds Are Buring?". 비디오 초반에 노벨평화상 수상자였고, 유엔 사무총장을 지냈던 코피 아난이 등장해서 이 비디오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는 “Climate change is the greatest humanitarian challenge facing mankind today. And it is a challenge that has a grave injustice at its heart. It is the major developed economies of the world which contribute the overwhelming majority of global greenhouse emissions. But it is the poorer and least developed nations that are hit hardest by its impact. By downloading the song,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ill add their names to this growing global petition, and together we will create such a noise our leaders will listen". "기후변화는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인도주의적 도전과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핵심적으로 심각한 불의(불평등)를 지닌 도전과제입니다. 지구적인 온실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압도적 다수는 세계의 주요 선진적 기업들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로 가장 심하게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은 가장 가난하고 가장 개발이 되지 않는 나라들입니다. 이 노래를 다운로드(http://www.timeforclimatejustice.org/downloads/thesong)하고,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이 지구적 탄원이 확산되도록 이름을 서명할 수 있게 합시다. 우리 함께 우리의 지도자들이 그런 소리들을 들을 수 있도록 합시다"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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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바람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해볼까하고 있었는데.
틱틱틱과 함께 의논해보면 좋겠네요.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틱틱틱' 퍼포먼스를 한 영상이라는데요. 영상을 보니 대규모 이벤트이긴 하지만, 스피커며 소품 비닐이며 의상이며.... 좀 모순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때에는 멋진 이벤트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글로벌 워밍을 늦추며 또 선전의 효과도 있는 이벤트를 할 것인지를 잘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