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인류가 없는 지구의 1년후 5년후 100년후? (제목이 맞나 잘모르겠다)를 봤는데.
오늘 본 영상에서 인간이 환경에게 가장큰 적이라는 점이
그 영화속의 장면들이 내 머리속에 스쳤다.
결국 환경의 보존방법은 결국은 모든 사람들이 행동을 해야된다는 건데.
그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건 절대로 불가능이라고 본다.
결국 영상에서 말한 요근래 30~40년후에는 지구는 거의 파멸까지 이르른다는 문구는
현실이 될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 것 아닌가?
와.. 솔직히 이제까지 내가 해온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 이 좀 부끄럽다.
하아.. 지구, 걱정입니다. 30-40년 조차 시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에 더 충격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