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오늘도 역쉬 반야님께서 진행하시는 Living Liter.....암튼 그 프로젝트에서 11번째 시간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딬하 프리오형 좋아해서 졸린눈 혈을 누르면서까지 열심히 봤습니다. 근데 처음엔 지루했는데 아마도 마음탓인지 [이게 내가 살아갈 세상이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지루한게 싹 가시더라고요 특히 다국적 기업의 오만한태도에 역시나 분노를 느꼈는데요(난 왜 Living Liter....이것만하면 분노밖에 안나오지?) 그래서 다국적 기업에 대해서 이야기해볼라고 다국적 기업 팀에 들어갔어요 오늘도 역시 현란한 비판과 반짝이는 해결책의 수렁에 빠져들었는데요 저는 워낙 토론을 좋아하는터라 이런자리가 정말 좋아요ㅋ 이렇게 즐겁게 토론을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는데요 내심 약간 아쉬웠어요 좀더 했으면 좋았을걸...하고 약간 아쉬워했는데 눈치챈분 없으실런지? ㅋㅋ 이런수업을 들으면 그때마다 내가 대역죄인이된 느낌에 빠져드는데요 오늘은 그런느낌이 안들더라고요.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지라...ㅋㅋ 그렇게 오늘은 마음이 편하게 마친것 같아요 (몸은 노트북 거치대를 하느라 힘듬...) . 모두들 수고했어요! 다음주가 기대되네요ㅋ ...And Justice For A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