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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라고 해봤자 별거 없지만.. 시작해볼께요
오늘 아니 어제에 걸쳐 몇번이나 봤었고 오늘도 볼테지만 아직도 나이와 별명이 헷갈리는탓에 우선 제부터 소개하겠습니다 94년생 17살이구요 별명은 윤영환 본명도 윤영환 초등학교시절에 잠시 미완성대안학교(?)에 들어갔었을때도 하자와 마찬가지로 그곳에서 다른사람들은 별명을 썻었는데 (소금꽃,꽃뿌리,산 등등..)저는 본명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때 왜그랬는지는 저도 몰라요 그렇게 쭈욱 본명이 익숙해졌는데 최근에는 어머니께서 제이름을 바꿔야 복이 온다고 어떤 점쟁이에게 들으셨나봅니다 그덕분인지 오히려 지금은 이름을 바꾸는데 있어서 거부감이 드네요 현재 힙합을 사랑하기에 배우려고 fnc아카데미라는 곳에 다니고있고 자꾸 시간이 겹치다보니 하자작업장학교와 병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타협점을 찾기가 많이 힘들어서 항상 마음이 불편해지고 요즘들어 계속 고민을 하게되네요 어서빨리 해결책을 찾아야 어느곳에든 집중을 할수있을텐데 지금은 두곳 다 정신없이 진행되는 느낌이에요 부모님께서는 하자작업장 저는 fnc아카데미 한치에 양보정도는 있는 승부가 집에서 종종 일어나고있습니다 (새삼 느낀건데 문장세기는 정말 힘드네요)그리고 항상 집에는 연습때문에 늦게들어오는터라 앞으로 또 이런글을 쓴다면 저녁늦게 혹은 새벽에 쓰게될꺼같아요 어찌 되었건 어서빨리 하자작업장의 모두와 친해져서 어색함을 빨리 때어냈으면좋겠네요 잘지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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