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꽃씨파티가 내일입니다.
일기예보에 흐리고 오후에 비 온다 하고,
마을주민들은 언제나처럼 바쁜 날을 보낼텐데요.
꽃씨파티날에는
하던 일 잠시 뒤로 하고, 옥상으로 마당으로 나와
봄향기 만끽하는 날이잖아요^^
날씨 조건이 좋지 않지만 밖으로 나와서 기지개 켜야지요^^
오늘 꽃시장 다녀오다 보니
여의도에 봄꽃축제로 나들이 인파가 대단하더군요.
내일 시간대별 계획을 올립니다.
시간내어 가볍게들 참여해 주셔요.
1. 오전 10시~10시 30분,
본관건물 뒤 공터에 거름을 뿌리고 흙 가는 것.
2. 오전 10시30분~ 11시,
국기게양대 앞에 있는 큰 플랜터(상자텃밭)에 부직포를 깔고,
노총 앞 컨테이너 철구조물 옆으로 옮겨 호박 심는것 진행.
3. 오전 11시 ~ 11시 30분,
옥상농원 플랜터 재배치하고, 옥상연못에 물토란 식재하는 것.
4. 오전 11시 30분 ~ 12시
흡연실 화단에 옥상텃밭의 마늘 이식과 능수화 심는 것.
5. 오후 1시 ~ 2시
본관2층 복도에 있는 화분들 옥상으로 옮겨 화초와 다육식물 분갈이하여 재배치
(운영지원부에서 진행하지만 일손 부족 예상)
6. 오후 1시 ~2시
국기게양대 앞 연못 2개 청소와 수생식물 식재
(달리네가 금붕어들 옮기고 진행하지만 일손 부족)
7. 오후 2시 ~ 3시,
햇빛방 앞 화단, 앞마당 화단, 노총측 입구 벽면 화단에
제주도 토종 옥수수밭 만들고, 보호 울타리 세우기.
작업장학교 텃밭이지만 손드는 분 함게 할 수 있어요.
8. 오후 5시 ~ 6시
옥상농원으로 마을주민들 모두 올라와 꽃씨파티 함게 하는 것.
꽃모종, 채소모종, 씨앗 심기를 함게 하고
작물 잘 자라라고 노래도 불러주고, 다과도 나누고...
함게 봄날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간직하고 있는 꽃씨나 작물씨앗 있으면 서로 나누기고 하자마을에 심기도 하면 좋겠군요.
ㅋㅋ 그 거대한 나무덩어리 뽑은게 생생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