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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뷰티풀 그린 사회: 온 기록: 홍조 온: 영화 어땠나요? (묵묵부답) 저는요. 되게 조금 유토피아 이야기같은데, 대책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초능력을 쓸 수 있다. 요걸로 모든 것을 넘어서서 우리와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인간들에게 초능력을 써서 변한다는 것이... 만약에 그 사람들이 와서 우리에게 주입시켜버리는 것은 지구에게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만약 그 상황에서라면 어땠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뭔가 대책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도? 주님: 맨 처음에 감사해 본 적 있나? 라는 질문과 립스틱! 우리가 너무 보이는 가치에 대해 집중하고 있지 않나? 노트르담 성당 같을 때, 예수가 나왔는데, 그 사람들한테는 선조인데, 우리는 엄청 종교로서 믿고 그러잖아. 그래서 종교로서 얼마만큼 속박되어있나, 약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 씨오진: 나는 처음에 밀라가 지구를 떠났었을 때, 물을 마시다 뱉고, 공기 마시고 켁켁거리고 그런 모습을 보고, 우리 몸속에는 얼마나 많은 유해 물질이 싸여있을까? 우리가 자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쌓여있는 유해 물질 같은 것 예를 들면 방사능이나... 밀라가 의사를 만났을 때, 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 유토피아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막에 도착해서 원주민들을 만나고, 여기가 유토피아야 뭐 이렇게 말하는 데 사람들이, 좀 다른 형상의 유토피아여서, 예수라든지 축구에서 풍자하는 모습이 재밌었던 것 같아. 영서: 나는 온이 대책이 없다 그렇게 말했던 것 같은데, 오히려 나는 좀 반대인데,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던 게, 그 사람들의 행성도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진화된 것이고, 지구는 점점 퇴화되고 있는 것이고, 행성은 점점 새로운 문명으로 만들어오고 진화시켜왔던 것 같아. 초능력도 그렇고 꼭 당신들도 집중하면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우리가 나비문명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 행성인들이 새로운 문명을 발견해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동녘: 이 사람들이 지구에 와서 초능력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하는 것을 폭력적이라고 생각해. 그 반응된 모습이 뭔가 세뇌시키는 것 같고, 한 순간에 바뀌어 버리는 것 같은 게 말이야. 축구를 하는 장면도 어떤 변화라는 게 어떠한 만남도 갖지 않은 채로 힘으로 바뀌어 버린다는 게 결과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것 일 수 도 있지만 과정이 너무 폭력적이야. 그게 문명이 진화되는 과정에서 학살도 있고 불매운동도 있고, 굉장히 급진적이야. 우리가 문명을 변화한다는 것이, 만남도 없는 그런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급진적으로 변해 버린다는게 굉장히 폭력적이라고 생각했어. 씨오진: 나는 잘 이해가 안 갔는데, 밀라가 처음 만난여자 왜 케이크 던진 거지? 푸른: 왜 밀라가 지구에 갔지? 아직도 헷갈려. 밀라가 떠난 후에도 지구는 전혀 바뀌지 않아서, 왜 간거지? 동녘: 근데, 지구를 구한답시고 행성 인들도 웃겨, 왜 한 사람만 보내? 영서: 방법이 되게 맘에 안 드는 게, 좀 헷갈리기도 하고, 왜 축구장가서 초능력을 쓰는 거지? 밀라와 대화한 아내는 굉장히 천천히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잖아, 일종의 화해? 밖에서 돌아와서 남편과 화해도 하고, 그래서 그 아내는 굉장히 운 좋게 깨달으면서 바꿨구나,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그냥 충격요법이고, 다시 정신을 되찾고 그렇지만 약간은 변하고, 나는 방법적으로 약간 헷갈리기도 하는데, 그 부인이 천천히 변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좀 헷갈렸어. 씨오진: 그 충격요법을 어떤 일에 쓰기도 하지만, 그 아들에게 충격요법을 주는 게 어떤 재앙으로 쓰이지 않을까? 동녘: 여권 같은 것은, 행성에는 그런 것이 없는데, 여기서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닐까? 그리고 사람 몸이 원래 200살 정도 살 수 있는데, 화학물질이 축척되고 안 좋은 쌓여서 100살 이하로 살게 되고, 원래 인체는 200살 정도로 살 수 있게 설계되었데. 영서: 조금 궁금했던 게, 밀라가 지구인이라고 했을 때 추방당한다고 했잖아. 근데 나중에 지구인들 들여오잖아. 공룡: 지구인들은 그렇게 화를 내니까 빨리 죽는 것이겠지,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뜨끔했어. 풀: 산부인과에서 밀라가 의사보고 독선적이라고 했잖아. 그 공항 거기서 첼로도 키고, 자신들이 위험해지면, 머리 재끼고 뭐 그런 것이, .... 영서: 나도 사실 방법적으로 헷갈린 것이 있긴 한데, 그 행성인이 지구에서 우월하고 자만하고 그런 게 아니라, 완전히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인데, 우월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자만하고 그런 것이 아닐까? 풀: 되게 미개하다고 이야기하잖아. 자동차 타고 다니고, 지구인의 방식도 이해해야하고 행성인들의 방식도 이해해야한다고, 무브: 이 영화 보면서 이매진 생각났어, 나라도 없고, 배고품도 없고, 어떤 유토피아도 같은 것인데, 그런 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 혼자 왔어, 얼마나 외로워? 그만큼 타인의 꿈에 동참하는 것이 간단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그렇지만 잘 모르겠지만, 근데 이상한 것은 두 아들들은 왜 차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을까? 그런 문명에 대한 학구열 그런 것일까? 그 학구열은 역사를 알고도 생기는 것일까? 씨오진: 역사적인 호기심이 인력거, 마차 그런 것 아닐까? 영서: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서 이제는 그것이 필요가 없으니까, 그냥 호기심 아닐까? 씨오진: 아이팟 생기고 나서, 부러운 것은 정신만 집중하면 그것들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보낼 수 있는 것이 부럽긴 했어. 그치만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었겠지? 공룡: 궁금 한게 있는데, 그 사람들이 공부하는 게, 공간 수학 뭐 이런 것이잖아? 왜 배워? 영서: 기계들을 이용하는 문명에서 살고 있는 우리잖아. 자신의 신체라던가 정신 집중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 씨오진: 유토피아라는 이미지와 재주넘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연결이 되었어? 서커스, 기예단, 이런 것들이 생각나서 풀: 원시 시대 때는 다들 초인이었다고 하잖아? 시력도 높고, 푸른: 유토피아에서 보여준 모습이 아크로바틱도 있었지만, 노래 틀어주면 춤을 막 추는 것 이것이 인상 깊었어. 영서: 우리 가족은 공중그네를 잘 탄다고 했던 게, 다 똑같이 그런 게 아니라 개성인 것 같고, 기계에 기대지 않고 우리의 건강이나 그런 것이 더 좋아져서 그런 것을 표현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 동녘: 사회적 문제라는 것이 있지 않을까? 산아제한을 해. 두 남녀가 사랑을 해. 아이를 갖고 싶어, 그런데 못 낳게 해. 그러면 일종의 사회적 문제라는 것이 발견되지 않을 것 아닐까? 영서: 그곳에는 피임기구도 없을 것 아니야. 제한이라는 말에 어떻게 될까 뭐 그런 생각을 해봤어. 쇼: 이번이 두 번째인데, 오늘은 예전에 봤을 때는 폭력적이라고 이야기했던 죽돌도 있었는데, 나는 이영화가 너무 좋아서, 아 이 세상 너무 멋있다. 저기에 살고 싶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나안 땅이 바로 저기구나. 아직까지는 저런 세상이 있으면 가서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이지만, 이번에 영화를 다시봤을 때, 폭력적인 방식이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 오늘 영화를 보면서 생각난 것 이었는데, 무탄트 메시지라는 책이 많이 생각이 났어. 이 영화는 유토피아적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만든 것 같은데, 무탄트라는 말이 가진 의미는 돌연변이라는 말인데, 우리는 참사랑족이라고도 불려. 되게 자연과 합일된 삶을 살아. 영화에서는 되게 미래의 일이라고 나오는데, 책에서 보면 이런 텔레파시라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야. 길을 가다. 오늘 저녁은 도마뱀이다 이렇게 말을 한데, 텔레파시로 느껴서, 책에 나오는 사람들을 우리가 돌연변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런 부분들이 되게 많이 생각이 난 것 같다. 왜 우리가 그들을 돌연변이라고 부르는지, 인간 문명의 발전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들에게 돌연변이라고 부르는게 좀 이상하고 무탄트 메시지라는 책에서 봤던 이야기가 많이 생각이 났어. 레오: 책에서 읽은 적 있는데, 물이라는 게 만물에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물 만 있으면, 물이 중요하고 다용도로 쓰이는데, 미래 인들이 물을 여러 가지로, 쓰고 그럴 수 도 있겠다. 새로 안 것은 아닌데, 다시 봤던 것은 애기를 데려갈 수 없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존재 증명이 안 되어 있어서 데리고 갈 수 없다. 그 증명서가 뭐 길래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데, 왜 그게 필요하냐고 밀라가 되물었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했어. 우리나라에도 주민등록번호 없어가지고 사회적인 문제가 많은 일들이 있잖아, 구나: 너무 좋은 세상 같은데, 한 일주일 지내면 무료해 질 것 같다.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봤을 때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요모조모 살펴보며, 저번보다는 확 다가온다는 느낌. 나도 무탄트 메시지가 생각이 났는데,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그들이 돌연변이라고 하고, 그 사람들이 외계인 같다 뭐 그런 소리가 많이 나왔는데, 진짜 지금 시점에서 마치 외계인 같기는 하지만, 지금 살아있는 게 살아가는 방법들이 바뀌어야하고, 꿈 속의 세상과 매치가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별: 지금의 생활에 너무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고, 의사가 평소에 그것을 감당하고 살아가고 있다가. 반박을 못했던 것이잖아.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하냐. 이럴 때도,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너무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게 너무 싫어서, 그것에 너무 가까워지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 할 줄도 알고, 당연하지 않게 받아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동녘: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야. 반체제적이고 아나키적이라서? 사상적으로 너무 위험한 영화라서, 미난: 나는 그냥 약간 굉장히 좋은 의미를 담고 있고, 표현하는 방법이 신기해하고 감독의 상상력도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점점 보면서 폭력적으로 느껴진 점도 있었어. 동의 가능한 것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다른 행성의 사회나 그런 것이 아닌 것도 있는 것 같아서, 그것을 충격 요법이나 그런 것으로 하는 것도 그랬고, 밀라가 차 쪽에 가니까 숨을 못 쉬겠다고 하고 건물들 보고 뭐라고 하고 점점 변화되는 문화? 그런 것에 둔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돌아가야 하는 것도 있는데, 빠르게 진화하는 것에 둔감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홍조: 말하느라 적지 못함. 신상: 나는 그 뭐시냐, 처음 시작 할 때, 회의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을 느꼈을 때, 지구에 갈 사람 없냐고 물었을 때, 아무도 없다고 하다가 밀라가 지구에 왔을 때, 숨도 못 쉬고 먹을 것도 못 먹고 그게 지구를 까고 그런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폭력적이라고 했을 때 나는 잘 모르겠어. 풀: 식민지 지배 할 때, 지구의 이야기를 들을 때, 미개한 지구를 바꿔 줘야해. 굉장히 고도의 풍자가 아닐까 뭐 그런 생각을 하기는 했어. 쇼: 충격요법이 사람들 안에서 통 할까? 지구 갈 때 지구 갈 때 급할 때 써라. 이러는 데, 폭력적이라는 것이라는 생각에 무기를 가지고 갔다 뭐 그런 생각이 들었어. 영서: 폭력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예수 상을 보고, 나도 저렇게 못에 박히면 안 되겠지.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지구에서도 이미 우리가 먼저 그 사람들을 받아드리지 않았고, 그렇지 않았을까.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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