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인생도 앞으로 나아간다.
하늘의 별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모르고있다가 호수 위를 지날때 자신의 빛을 보게 되지요.
우리는 311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1분 전 만큼 먼 시간은 없다.
같은 하늘이 이어져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내 힘만으로 나를 다스리려 하니까 힘은 힘대로 들면서 죽도 밥도 되지 않는다.
난쏘공이 출간되고 30여년이 지난 오늘, 선생의 소박한 꿈과는 정반대로 인간은 온데간데 없고 자본의 칼부림만 종횡할 뿐이었다.
다신 못 볼 사람처럼 정성을 들이자.
밤의 기분으로 뭔가를 하는 건 음악으로 족해.
-오지은 '홋카이도 보통열차'
간디에게 독립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었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하늘의 별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지 모르고있다가 호수 위를 지날때 자신의 빛을 보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