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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디자인팀에서 얘기하다가 나왔던 하자에게 고마운것.
하자에게 어떤 고마움을 느끼는지 대해 얘기를 꺼내고 나서 나는 그런 질문에 대해 얘기를 할 때 왠지 갑자기 내가 하자에게 어떤 고마움을 느껴야될 것 만같고 그걸 당장 말해야할 것 같아서 지어낼 수도 없고 참 난감하다라고 답을 했었다. 정말 그랬다. 물론 전체모임때 말하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있어서(정말 이젠 말해보겠음) 결국 팀내에서 그 얘기가 마침 나오길래 얘기를 꺼낼 수 있었다. 그리고 선물얘기가 나왔을 때 선물을 준다는 걸 각자 개인이 하자에게 주고 싶은 선물들을 줘야하는 것으로 들어서 하자?!;; 뭐 어떤 선물을 줘야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나중에는 그 선물이 다같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영상이나 그런거여서 나 혼자 또 딴나라에서 헤메고 왔었다. 아무튼 그 때 질문하지 못해서 그 날 개인적으로 혼자 생각했던 얘기를 써본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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